히키코모리, 방구석폐인을 제3자가 볼 때 일반인과 다른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인생이란 게 항상 밝고 행복하고 좋은 일만 생기진 않는다는 걸 저도 알아요!


저도 사실 사회생활 중 하는 일이 마음에 안 들어서 걍 관두고 도망친 후 약 1년6개월정도 비슷한 생활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그 당시 백수-그래도 가끔 지인 만남, 출사때문에 자주 밖 다님, 따로 투자 및 불로소득 좀 있었음 등.. 아무래도 저는 제목 정도는 아니였던 듯;;)


그런데 만약 백수 상태에서 더 심해져서 제목처럼 사람이 부득이하게 저런 상태에 처하게 되면 제3자 입장에서 볼 때 무언가 남들과 다른 유의미한 차이점이 생기나요?!


아무래도 사회생활 때는 눈에 보이는 겉이 훨씬 믾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걸 저는 이미 많이 경험했으니까요. 미리 알고 그렇게 되지 않도록 대비하고 싶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방구석폐인은 누구나 원치 않을 것입니다. 사람은 모든 것이 시기가 있습니다. 공부할 시기, 알바할 시기, 직장생활 시기, 군대갈 시기, 등 시기를 놓치면 사회성도 떨어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밖에 나가는 것이 귀찮고 그러다 보면 사람만나는 것이 두려워지고 그러다 보면 습관성이 되어 남탓, 나라탓, 부모탓으로 돌리고 자신의 합리화를 시키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방구석폐인으로 가게 되죠.

      모든 것은 작은것에 부터 시작합니다. 능력이 있고 없고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계속 부디치다 보면 모든 일에는 요령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사회성을 극복하지 못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방구석폐인이 되는 것이죠. 답변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설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계묘년 한해 목표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