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는 슈웹스를 즐겨 마셨는데, 한국오니까 찾기가 좀 쉽지않네요.
플레인 상태도 좋고 라임이 싸서 생라인 더 넣어서도 마시기도 했는데 ... 음.
한국에서는 마트에 트레비와 씨그램 이 있어서 즐겨 마시고 있습니다.
트레비가 좀 무난하고 여기에 레몬즙이나 레몬자몽즙을 따로 구매해서
얼음 좀 넣고 집에서 마시니까 너무 좋습니다.
편의점에서 바로 사서 마실때도 트레비 라임 맛이 그냥 무난했어요.
코스트코나 온라인에서도 탄산수 많이 판매하니까,
가격 비교해서 박스채 사다 쟁겨놨다가
그냥 마시지말고, 유기농레몬즙 이런거 온라인이나 다이소 같은데 가도 판매하니
섞어서 얼음과 함께 드시면 더 상큼하고 시원하게 탄산을 즐길 수 있어요.
날씨도 후덥지근하니 또 만들어서 마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