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동네 약국 사장님들의 경우 온라인 쇼핑몰과 경쟁이 힘드실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요즘 인터넷으로 의약품 직구에서부터 건강식품을 주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하더라고요. 가격도 저렴하고 집까지 배송해주니까 편리하다고 하던데 동네 약국들은 이런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계실까요? 처방전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은 여전히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거지만 일반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은 온라인 경쟁이 치열할 것 같더라고요. 약사님의 전문적인 상담이나 복용법 설명 같은 서비스가 약국만의 차별화 포인트일 수는 있지만, 젊은 세대들은 온라인 구매를 더 선호할 것 같거든요. 동네 약국의 경쟁력은 뭘지, 어떻게 하면 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로 남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