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동생 귀가 시간......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동생을 둔 사람인데

최근에 동생이 집에서 학원만 갔다오고 할 일 없으면 게임만 주구장창하다가 친구들 만날때는 빠르면 11시 늦으면 새벽 1~2시쯤 귀가해서 엄마가 엄청 화내시면서 일찍 들어오라고 했는데 아빠는 그냥 냅두라고 하시더라고요.이거 냅둬도 괜찮은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생이 남잔가봐요 아버지가 두라고 하시는게 

    여자였으면 딸을 그렇게 두시지않았을건데..험한세상에 일찍다니는게 좋긴한데요 저나이때는 말안들어요 트러블만생겨요 그냥 두시는게 맞아요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미성년자가 늦은 밤까지 외출하는 것에 대해 부모님들은 걱정을 표현하고 싶어합니다. 밤에는 불안전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엄마가 엄청 화를 내는 것은 동생의 안전과 건강을 걱정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엄마와 함께 동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엄마가 화를 내는게 이상한겁니다. 고등학생정도되면 사리분별을 할 나이고요, 본인이 원하는 것을 할때입니다. 자식이 마약을 하는 것도 아니고 남을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은 본인도 스트레스고 자식도 스트레스입니다. 간섭을 끄고 들어오던 말던 하면 됩니다

  • 문제 될 것이 있나요? 늦게 들어오는 것은 대한민국처럼 안전한 사회에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가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클럽에 있다가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친구들과 모여서 게임만 하다 들어오는 것만큼 건전한 행동이 어디 있을까요? 제발 게임처럼 건전한 스포츠는 놓아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