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각자 자기 능력에 맞는 생각과 판단을 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에서 성공한 사람의 자기계발서는 나의 능력을 올리기 위해 나침반으로 삼을 수 있는 좋은 자양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말처럼 거짓말로 자신의 경험을 적는 사람들(ex 한비야의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을 무조건으로 배척해서는 안되고 긍정적인 부분은 받아들이고 객관적으로 말도 안되는 부분은 배척해서 취사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완벽하지 못하고 자신의 경험을 왜곡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걸 걸러서 보는 것도 읽는 사람의 능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도움을 받았다는 것은 질문자님도 한걸음 더 나아가고 싶은 사람으로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진실과 거짓을 가려 볼 수 있는 혜안을 갖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 답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