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조회를 너무 많이돌렸는데 이게 대출심사에 영향은

몇개월정도 있어야 크게 줄어드나요? 과조회때문에 대출 막힌것같은데 얼마나있어야

조회건으로 대출심사에 받는영향이 줄어드는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간에 집중된 대출 조회는 금융사로부터 자금 사정이 급박한 위험 고객으로 오인받아 대출 심사 거절 사유가 될 수 있지만 단순 조회 기록 자체는 신용 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심사 불이익은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과조회로 인한 대출 제한을 풀기 위해서는 보통 마지막 조회일로부터 최소 1개월에서 3개월 정도 금융 거래 및 추가 조회를 완전히 중단하고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카드 조회 이력 통상 최근 3~6개월간의 조회 건수가 신용점수에 반영되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 영향이 점차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신용조회 회사마다 세부 산정 방식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단기간에 여러 금융사에 대출을 조회하면 급젼이 필요한 상황으로 해석돼 일시적으로 신용점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연체나 실제 대출 실행과 달리 비교적 가벼운 감점 요인이라, 신규 조회를 멈추고 3개월 정도 지나면 영향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6개월이 지나면 대부분 해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히 대출조회를 여러 번 했다고 해서 신용점수가 바로 크게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은 본인 신용조회나 한도조회 자체만으로 신용점수가 하락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단기간에 여러 금융사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계속 조회하면 일부 금융회사 내부심사에서는 부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금 사정이 급하거나 여러 곳에서 대출을 시도한 것으로 판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간은 금융회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최근 1개월 내 과도한 조회가 가장 민감하게 보일 수 있고, 3개월 정도 지나면 영향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6개월 이상 지나면 조회 이력만으로 심사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약해지는 편입니다.

    다만 실제 대출 실행, 카드론·현금서비스 이용, 연체, DSR 초과, 소득 대비 부채 과다는 조회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당분간 무분별한 조회는 멈추고, 1~3개월 정도 신용점수와 부채 상태를 정리한 뒤 주거래은행이나 조건이 맞는 금융사 위주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하면 조회 이력만 문제라면 보통 3개월 전후부터 부담이 줄어들 수 있고, 6개월 정도 지나면 영향이 더 약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최종 판단은 금융회사별 내부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스나 네이버 같은 곳에서 대출 조회 하는건 대출받는데 영향이 전혀 없습니다

    저도 1주일에 1번씩 포인트 받으려고 항상 신용대출 가능여부 조회 계속 했지만 신용점수 변동은 크게 없거든요

    신용평가사에서도 단순히 대출금액 조회만 하는건 대출여부에 지장이 없다고 했습니다

    참고로 증시가 좋아서 신용대출 받아서 빚투 하는 투자자들이 너무 많아져서 최근 신용대출한도가 시중은행들은 대부분 막힌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