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올해 51년생 74세 로 선천적지체장애로 어려운 농촌가정에서 태어나 많은공부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51년생 74세 로 선천적지체장애로 어려운 농촌가정에서 태어나 많은공부을
하지못하고 봉제기술을 배워 여기저기 직장을 나니중 부모님소개로 여인을 만나 결혼했으나 신호초 부터 웬일은인지 하루가 멀다하고 자주 다투는중 자녀둘을 낳았고 혼인생활중
처는 자주가출을 하는중 35년 결혼생활중 서울에 올라와 신혼부터 가진게 아무것도 없는상테에서 서울에 집을 두체을 마련했으나 배우자는 또다시 가출하여 아들과 공모하여 전재산을 모두잃었고 그로인하여 저는 너무도 화가나서 이혼재판과 재산분할 이혼소송을 했으나 이미성인이 된 두자녀는 나에게 어떠한 뼈에 사무치는 감정이 있었는지 엄마에게 매우 적극적으로 이혼할것을 요구하였고 이혼재판중에도 두자녀는 허위증거을 제출하면서 매우적극적으로 허위진술서로 변호사를 선임해주며 매우적극적으로 엄마에게 협 조하여결국나는 아내와 자녀들로 인하여 2주택을을 똥값에 처분하였고 결국 모든재산을 잃고 나에억울함을 재판판사에게 진술했으나 단 한가지도 참고하지 않고 결국원고패소 판결로 지금은
월세 비세는 지하500/26만원 월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저의성격은 술. 담배 피우지 않고 운순한 성격으로 내외부로 대인관계가 원많한 사람입니다
배우자와 2019년에 이혼판결이 확정되였으나 나는너무도 억울하여 전배우자와 4년째 재판중인데요 그때마다 결혼한 딸은 엄마에게 그때마다 변호사을 선임해주니 나는 변호사살 형편이 안되니 사건마다 패소 합니다
자녀들은 2015년부터 모든통신을 차단후 나와 완전 원수처럼 대하고 있으며 자신에 엄마와는 자주소통하고 있습니다
저는 혼인생활중 부부와 자주다튼 사실외 자녀에게 특별하게 자녀에게 미움살만한 행동이 없는데요 자녀들은 왜 부모에 전재산을 날리도록 적극적 협조와 장애인 부모에게 매몰차게 하는행동이 무엇인가요
혹시 부모가 장애인 이라서 그런지요 어느일간지에 보니 장애인 확대는 가장 가까운 가족이 장애인 확대을 한다는 가사을 본적 있는데요
장에인 학대나 노부모 학대에 해당안되나요
저의상세한 내용을 대충보시고 성의없는 답변이 없으시길 제발 부탁합니다
필요하다면 상담비 드리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글을 읽자니 제가 승질이 나네요 아주 못된 자식들이네요 제생각에는 이제 재판같은것 하지마시고 그시간에 돈을 열심히 벌어서 노후 준비를하는게 좋을것같네요 자식들이 엄마편만 들어 주면 이길수 없는 싸움입니다 그냥 잘 먹고 잘 살으라구 포기하세요~그래야 질문자님이 악몽 같은 곳에서 벗어 나올수있어요~그래도 기술이 있어서다행입니다~보람듯히 열심히 생활하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