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와일드한느시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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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노후가 너무너무 불안해 죽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소에 노력은 덜 하지만 걱정을 달고 사는 나름 평범한 (?) 90년생 남자 직장인입니다.
올해 말 결혼을 앞두고나서는 더욱이 고민이 많습니다. 신부가 될 분은 너무 걱정이 많다고 하지만 둘이 합쳐 월 650만원 소득, 모은돈은 다 털어 제가 1.4억 신부가 0.3억 정도라 37,34세 커플에게는 조금 모자란 돈이 있습니다. 당장에는 직업이 있으니 괜찮지만 40대중반, 더더 이후로 가서는 60대가 되면 뭘 먹고 어떻게 입고 살 것인지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병원 상담을 받아야될까요…?? 대한민국은 너무 살기 좋은 곳이지만 제가 너무 모잘라 걱정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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