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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가격으로 식당을 운영하는 곳이 더러 있는데요. 이런 식당들은 왜 가격을 싸게 하는건가요? 이윤을 적게 가지더라도 봉사차원에서 가게 운영을 하는것인지..이해가 안되네요.
전 오늘도 회사 근처식당에서 회덮밥을 먹었는데..뜨아 16000원..몇년전만해도 10000원이었는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가격을 비싸게 해서 손님이 안오는것보다는 저렴하게해서 팔아서 이윤을남기는것이 좋은것이죠. 손님이 오지않는다면 아무 이득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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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는 호동왕자
고물가 시대에 가격이 착한 식당들은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일단 셀프로 인건비를 줄이고 있구요...
재료를 직접재배 하거나 직납 하는 방법등으로 재료비를 저렴하게 가져오고 있더라구요...
착한 가게들은 기본적으로 박리다메 운영입니다.
고민해결사
이윤이 아니라 진심 누군가를 돕기 위해서 운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천원 식당도 있는 것처럼요
하지만 그 분은 박리다매로 싸고 많이 팔자는 주의이구요 하나의 경영 방식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런 고마운 분들이 있어서 그나마 약자들이 밖에서 맛있게 밥을 먹을 수 있따고 보구요
착한 식당으로 지정이 되어서 국가에서 좀더 혜택을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하는 식당들은 주민과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가격을 낮추고 경쟁력을 높이고 방문자를 늘리기 위한 전략이며 간소한 메뉴나 저렴한 재료로 비용을 낮춘 겁니다
도롱이
직접 본인의 건물에서 장사를 해서 임대료 등이 없어 부담을 덜거나, 아니면 박리다매로 이익을 창출하는 등의 이유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