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씨에는 바깥에서 조금만 걸어다니거나 활동을 하면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고 금방 지치게 됩니다. 외출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주시는 것이 좋으며 자외선 차단제의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서 2~3시간마다 덧바르시길 바랍니다. 또한 물리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도록 양산이나 선글라스, 얇은 긴팔 옷 착용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후에는 귀찮다고 나중으로 씻는 것을 미루기보다는 꺠끗하게 씻은 후 수분 크림을 발라주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