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온 태풍 종다리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진 건가요?

이번에 온 태풍 종다리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지는 건가요?

다른 태풍의 이름에비해 너무 이상해보이는거 같은데요

어떻게 종다리로 지어졌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풍의 이름은 세계기상기구(WMO) 태풍위원회에 속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14개 회원국이 제출한 이름 리스트에서 순차적으로 선택됩니다.

    이번에 온 태풍 "종다리"는 북한이 제출한 이름입니다. "종다리"는 작은 새의 일종인 종다리(Eurasian Skylark)를 의미하며, 북한에서 제출한 태풍 이름 중 하나입니다. 북한이 제출한 다른 이름들도 자연과 관련된 것들이 많습니다.

  • 태풍의 이름은 아시아의 14개국이 10개씩 이름을 제출합니다.

    종다리는 종달새란 뜻으로 북한에서 제출한 이름입니다.

    태풍의 이름은 무서운 것을 피해서 짓는게 일반적입니다.

  • 이번에는 북한이 지었다고 합니다. 종달새에서 따온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태풍은 소형 태풍으로 태풍이 지나도 폭염은 지속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