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태풍 종다리는 어떻게 지어진 건가요?

태풍 이름을 보면 너무 신기하게 이름이 지어지는 듯 한데 이번 태풍은 어떻게 이름이 지어졌는지 알고 싶고 태풍 이름은 어떻게 지어지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다리 태풍이름 북한이 제출인 이름목록을 이용한것인데요. 태풍위원회에 각 나라별 10개씩 이름을 제출하고 이것을 태풍이 발생한는 순으로 순차적으로 이름을 붙이고 있습니다.

  • 태풍 "종다리"라는 이름은 북한에서 제출한 이름입니다. 태풍 이름은 세계기상기구(WMO) 아시아 태풍위원회에서 회원국들이 제출한 이름 중에서 순차적으로 선택됩니다.

    아시아 태풍위원회에는 14개국이 회원으로 있으며, 이들 나라에서 각각 10개의 이름을 제출하여 총 140개의 이름이 리스트에 올라갑니다. 이 리스트에 있는 이름들이 순서대로 사용되며, 한 번 사용된 이름은 이후 다른 이름으로 대체되기도 합니다.

    "종다리"는 한국어로 작은 새인 "종달새"를 의미하며, 북한이 제출한 태풍 이름입니다. 태풍의 이름은 보통 친숙하고 발음하기 쉬운 단어로 선정되며, 자연현상이나 동식물의 이름, 또는 지역의 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단어가 주로 사용됩니다.

  • 제 9호태풍 종다리는 북한이 제출한태풍 이름입니다. 태풍위원회에 속한 나라에서제출한 10개의 인름이순차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