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상냥한수달267
안녕하세요.저희 자녀가계약직 으로 일하고 있습니다.계약할 시기인데 상사분이 가족관계에 대해서 묻고 둘째인데 첫째인지 물었습니다.혹시 계약을 하는 좋은 일인지요.개인적인 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프로아프로
질문하신 계약직이 다시 계약을 할 수 있나에 대한 내용이내요.
이는 계약 기간 동안 그 근로자가 보여준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재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여지내요.
응원하기
운좋은향고래247
첫째인지 둘째인지 물어보는 의도는 분명치는 않아보입니다. 별 상관없는 질문인거같고요. 계약을 할지 말지는 근로자의 자유의사에 따를거같습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개인사유를 묻는다는건 계약연장에 대해서 별 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약할 시기가 도래하였다면 자연스레 계약이야기를 해야 할건데 둘러댈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세심한향고래249
이야기를 나눈다고하니 재계약 가능성이 있을거같은데요. 요즘은 엠지들도 뒤도 돌아보지않고 나간다는데요. 관리자들도 그냥 말도안하고 연장말도 안꺼내고 계약기간 끝났다고 통보만해요. 가족관계 물어본거면 연장가능성이 있을거같은데요. 좀 기다려보면 이야기 나올거같은데요.
청초한참새60
재계약 될거 같은데요. 가족관계 묻는건 그냥 단순히 친근함의 표시 같습니다. 둘째 첫째 여부는 상관없는 요소구요. 상사분이 자녀분 좋게 봤나봅니다
삐닥한파리23
가족관계를 물었다는 것은 그래도 더 깊게 이야기를 나눈 것이니 계약에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가족관계 이야기로 100% 계약이 된다고 생각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