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전통 의학이나 사상체질에서 나온 개념으로, 현대 의학적 근거는 부족합니다. 다만, 일부 연구에서는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 소화기 문제 등 특정 요인이 얼굴의 특정 부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주장이 있긴하죠. 예를 들어, 호르몬 불균형이 있을 경우 턱선 부위에 뾰루지가 자주 나거나, 소화기에 문제가 있을 경우 이마에 뾰루지가 나는 경향이 있을 수 있다 이런거요. 다만 이는 일반적인 경향일 뿐이며, 개인차가 존재하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의사의 진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