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남편들의 어떤 모습에 반하시나요?!!

남편들이 어떤 모습으로 있을떄 반하시나요? 가끔 설레게 하는 순간들이 있나요? 아니면, 늘 한결같이 성실한 모습? 어떤 부분에 감동을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여자들은 큰 걸 바라기보다는 말한마디나 작은 거라도 챙겨줄 때 남편이 좋게 보이고 감동을 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남편은 밖에서 맛있는 것을 먹으면 꼭 따로 포장해서 들고 들어와서 마누라 먹으라고 사왔다고 항상 그럴 때 감동을 받고 그래도 미울 때는 밉지만 남편이 최고네 하면서 화났던 마음이 눈녹듯 사라지곤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만 늘 성실하게 알뜰히 가족을 살피는 모습과 변함없는 모습 등 여러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 남편들에게 반하는 경우가 많이 있을까 생각들지만, 사회생활로 힘든와중에도 부모니모과 가족들을 챙기는 모습이 아닐까합니다.

  • 어제 동호회에서 다 같이 음식을 나눠 먹었는데 어떤 남자분이 뒷처리를 아주 깔끔하게 하셨어요. 집에서 정말 사랑받겠다 싶었는데 이거는 기본 아닌가요라고 말하는 그분을 보며 이 정도면 여자가 반할만 하겠다 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 성실한 모습에 반하는것도 있지만

    집안일중 내가 못하는일을 남편이 해결해줄때 특히나 많이 반하시는거 같습니다.

    그럴떄가 제일 멋있는거 같아요.

  • 연령대랑 같이 산 세월에 따라 느끼는 감정이 다르지 않을까요! 전 35년을 같이 살고 보니 그동안 못본 모습을 볼 때 설레임을 주던데요. 요즘은 영어공부한다고 책상에 앉아있는 모습에 좋아요.

  • 요즘같은 힘든 시기에도 가족들을 위해 자기가 해야할 일에 대해 책임을 다하고 가정에 충실히 하는 모습을 보면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죠. 나라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싶은 그런 마음?

  • 아무래도 남편에게 가장 반하는 모습은 아무래도 남편이 든든할때가 가장

    기대고 싶은것 같아요 즉 성과금 탈때 급여를 많이 받아 오거나 아니면

    장거리 여행시에 운전을 안전하게 해줄때 그리고 내가 위험에 처했을때

    내편이 되어 줄때 남편에게 반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