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지금 시대에도 아부는 성과와 승진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과거에는 회사 업무와 무관하게 상사 적당히 기분 맞춰주고 좋은 말만 해주는 일명 아부를 잘 하는것도 하나의 능력이라고 그렇지않은 사람에 비해 성과와 승진에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 시대에도 아부는 회사생활에 도움을 주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회사에서도 상사의 기분을 맞춰주면 인사고과에 좋은 점수를 받을 가능성은 있긴합니다만. 과거처럼 상사혼자가 진깁을 결정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거처럼 영향력이 크지는 않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아부가 아니여도 어느정도 상관에게 서글서글하게 말하면서 이야기한다면 제생각엔 같은 능력의 사람이고 성과도 같다면 평소 웃으면서 인사하는사람을 승진 시킬꺼 같네요.
안녕하세요. 대표의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만, 같은 성과라면 당연히 아부를 잘하는 직원이 승진이 잘됩니다. 성과도 중요하지만 회사에서는 상사와의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년말에 인사평가 신경많이 쓰이시조아직도 우리나라는 인사평가 자체가 이부하는 사람이거나 상사한테 불만을 어필하지 않는 사람이 좋은 인사평가를 받지요~~저도 항상 그부분이 싫더라고요~전 술도 못하다보니..아직 윗분들은 예전부들이라..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결국 일은 사람과 사람이 하는것이기 떄문에 아직까지도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ㅇ
ㅖ전처럼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현재도 그런 악습이 이어지고있는거 같습니다성과나 퍼포먼스가 비슷하면 아무래도 아부나 친밀도에 따라 승진에 도움이 되겠죠. 동일한 퍼포먼스를 생각할때는 어느정도 아부까지는 아니라도 친분은 회사생활에 도움이 되죠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게 아무래도 성과 입니다 그리고 성과와
더불어 인간관계가 좋으면 아무래도 승진에서 다른 사람에 비해 더 빨리 승진을
하는데요 아무래도 윗사람이 아래 사람을 평가할때 좀더 대우를 해주는 사람을
같은 평가라면 더 점수를 주지 않을까 싶어요 너무 대놓고 하는 아부는 역효과를
불러 오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지금 시대에도 아부는 성과와 승진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아부해서 싫어하는사람들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사회생활은 실력 그리고 아부 그리고 줄을 잘서면 뭐든지 이득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