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은 자연경관보다는 러시아풍 건축물과 역사·문화 관련 장소,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시장 위주로 둘러보는 걸 추천합니다.
1일차 성 소피아 성당 → 중앙대가 → 하얼빈 기차역
러시아풍 건축물과 근대 건축물을 중심으로 구시가지를 둘러보면 좋습니다.
2일차 흑룡강성박물관 → 731부대 죄증진열관 → 주변 구시가지
하얼빈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장소 위주로 구성합니다.
3일차 도외구 → 징위제 일대 → 로컬 시장·야시장
관광객이 많은 곳보다 오래된 건물과 골목을 구경하고 현지 음식도 먹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4일차 라오다오리 일대 → 근대 건축물 구경 → 기념품 쇼핑
마지막 날은 여유롭게 건축물과 현지 상권을 둘러보면 좋습니다.
특히 도외구와 징위제 일대는 관광지 느낌이 비교적 적어 하얼빈의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