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시설에 입소한 어르신이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할 때 보호자가 꼭 동행해야 하나요?

부모님 요양시설 입소를 알아보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입소한 어르신이 정기적인 병원 진료를 받거나 갑자기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요.

이런 경우 요양시설 직원이 병원에 동행해 주는지, 아니면 보호자가 직접 와서 모시고 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병원 동행 비용이나 차량 이용료가 별도로 발생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병원 진료시 보호자가 반드시 동행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설 운영방침과 어르신 상태에 따라 직원이 동행하거나 보호자에게 동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응급상황에서는 우선 병원으로 이송한 뒤 보호자에게 연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원 동행비, 차량비 등은 장기요양급여에 포함되지 않고,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입소 전 시설의 동행 기준과 비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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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보호자가 반드시 동행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병원 동행 방식은 요양시설마다 다릅니다 .시설 직원이나 차량으로 동행해주는 곳도 있고, 정기 외래진료는 보호자 동행을 원칙으로 하는 곳도 있습니다. 응급상황은 보통 119이송과 함께 보호자에게 연락합니다. 직원 동행비 차량비 등은 장기요양급여 외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입소 전 계약서와 시설의 병원동행 기준을 꼭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요양원에서는 병원진료가 많으신 어르신은

    복지사가 동행합니다

    큰병원이나 주치의 중증인경우 보호자님께서

    함께 동행하긴 하지만요

    대부분 시설안에서 병원진료 가는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예, 요양시설에 입소하게 된 어르신이

    외부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해서라면

    보호자가 반드시 동행해야 하게 되며

    그래야 안전이 보장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꼭 그렇지는 않아요

    요양원 어르신들은 주기적으로

    약을 복용하는 분들이 많기때문에

    요양원측에서 날짜흘 정해서

    같이 모시고 병원을 다녀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