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간호조무사수업때 짝꿍이랑 주사연습한다는데
거부할 수 있나요? ㅜㅜ
찌르는건 그렇다쳐도 찔리는건 못하겠어요.
피 뽑힐때도 심할땐 채혈 후에 어지럽고 토할거같은적도 있었고..
병원에서 피 뽑기 힘들어하시더라구요.
혈관이 얇고 도망다니는?
그래서 초보인 사람이 해도 그냥 ..제대로 성공못하고 찔리기만 할거같은데.. 하아..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조무사 수업 때 IV 채혈 연습을 할 때
거부의사를 밝힐 순 있습니다.
본인이 피를 뽑힐 때 어지러움증이 있었다 라는 사실을 실습 담당 선생님께 전달을 하면
이러한 부분은 참작이 될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조무사 주사 실습에서 실제 사람에게 맞는 것은 건강 사유로 거부 가능해요.
어지럼·구역감·채혈 어려움 같은 경험이 있으면 강사에게 설명해 모형 팔이나 대체 실습으로 조정을 요청하면 된답니다.
억지로 참을 필요는 없어요.
정상적이고 정당한 요청이에요.
안녕하세요. 송진아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조무사 실습에서 짝꿍끼리 주사 연습은 선택이라서 거부 할 수 있습니다.
혈관이 얇고 채혈시 어지러움이 있다면 지도교수님께 미리 말씀하면
면제나 대체 연습으로 조정해줍니다
학교에서도 이런 부분은 안전 문제라 강요 못합니다
무조건 이야기 하세요 생각보다 이런 사정 있는 학생들 꼬 ㅐ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황정혜 간호조무사입니다.
네 당연히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찌르기만 하는 건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아마 짝꿍분이 다른 짝꿍을 구하시거나 가르치는 선생님께 찌르시거나 하실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안 간호조무사입니다.
실습할때 주사 찔리기 싫으면 거부하실수 있습니다 실습하는 기간동안 주사를 많이 찔리는것도 아니고 꼭 찔려야하는것도 아닙니다 저도 주사연습은 실습때 보다는 취업을 하고나서 선임분들께 배우면서 터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