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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풍족한여새61

풍족한여새61

학교에서 아는오빠가 계속 뚫어져라 보는건 왜 일까요?

학교에서 아는 오빠인데성격이 무뚝뚝한 남자인데 어느 순간부터 눈쳐다보고 말하면 말소리가 떨리고 말을 길게 안해요 그러다 쳐다봤는데 놀라하고 그 후로 계속 쳐다보고 있는게 느껴질때도 있고. .보통 보고 다른데 보는데 내가 봐도 계속 보고있고. . 그러니까

이상하게 제가 부끄러워지고 그러는데. . 말걸면 무뚝뚝 단답만하고. . 뭔가 이상한거 같기도 하고. . 제가 마음이 생겨서 그런걸까요? 신경쓰이는거 같아요. .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바오동동

    동바오동동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학교에서 아는 오빠가 질문자님을 좋아하지만 부끄럽고 원래 무뚝뚝해서 말은 못걸겠고 하니 끄냥 처다만 보는거 같네요 좋아하면 말하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 자주 시선이 마주친다면 아마도 긍정의 사인일 확률이 높겠죠. 하지만 김칫국 마시는 상황은 별로 장려 하고 싶지 않네요. 걍 자주 시선이 마주쳤나 보다 하고 넘어가세요. 내 마음은 많이 커져가는데 아는 오빠의 마음이 꼭 내가, 남들이 생각하는 그 상황이 아닐 수도 있잖아요. 혹시 그래도 그래도 작성자님의 좋아하는 호감이 많이 커졌다면 호흡 한 번 길 ~~~~ 게 하고 생각해보세요. 내가 아는 오빠한테 호감이 있는건지? 아님 오빠가 나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 처럼 행동해서 내가 호감을 가지는 것인지??

  • 님을 계속 보는건은 관심이 있다는 뜻같습니다 님또한 마음이 생겨서 신경쓰이는것이 맞고요ㆍ 앞으로 더 상황을 지켜보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남자들 관심없는 여자에게는 잘 안쳐다봅니다

  • 본인을 그렇게 져다본다면 신경쓰일수있겠는데..기분이 나쁜경우도 있을것같아요

    왜그렇게 져다보는지 정확히 물어보고 그게 싫다면 그러지말아달라고 말하는게 좋겠네요

  • 그럴수도 있죠. 보고 지켜볼수도 있는거 같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쳐다보는거 아닐까요? 뭐 얼굴에 뭐가 묻은게 아니니까요!!!

  • 두분이 썸타는건 아닌지요?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는건 눈빛이 다르니까요! 그리고 서로 좋아한다면 얘기를 해보셔요! 말은 하지않으면 마음을 읽을수가 없으니까요~~

  • 그 오빠에 대한 감정이 중요한데 어느정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면 시선이 느껴지는게 당연합니다. 사람 감정은 직접적으로 대화를 통해 정확하게 알 수 있으며 행동으로 정확하게 알기 어렵기 때문에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면 대화를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왜 뚫어지게 쳐다보냐고 물어보면 될 듯?

    왜쳐다보는지는 그 사람만 아는 거니까 

    한번 잘 물어보고 그만 쳐다보라고 하시면 될 것 같아여

  • 질문자님께만 그러시는거면 관심이 있어서 그런거일 확률이 높고 모두에게 그런다면 그사람 만의 습관일 가능성이 클거라고 생각합니다

  • 백프로 여성분한테 관심이 있으나 성격상 부끄러워서 말하지 못하는겁니다 남자들은 그런 사람이 더 많죠 님도 관심이 있다면 먼저 다가가가면 좋을것 같아요

  • 이런 경우에 오히려 반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람은 습관적으로 앞을 보거나 특정 편한 쪽을 응시하고 있을 수 있는데 질문자님이 그러한 일상적인 모습을 자꾸 뒤돌아 관찰하는 것으로 상대방입장에서는 생각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상대방의 관심을 많이 받고 싶어하는 성격은 이러한 인지적 착각을 하게되는 경향이 더 강합니다...

  • 그냥 그 방향을 보고 있는겁니다. 관심 안가지셔도 됩니다. 괜히 엮이지 마셔요. 그저 하실 일 하시고 공부 열심히 하셔서 목표하시는거 이루시길 바랍니다. 

  • 그오빠분이 질문자분에게만 그런것이면

    관심이고 다른분한테도 뚫어져라보는것이면

    성격적인 부분같아요 주변분들을 대하시는것을 잘살펴보시면 알수있을것 같은데요

    질문자님도 그상황에 피하지마시고 같이

    뚫어져라보시면 그분이어떤말을 걸고

    서로약간에 스몰토크를 하면서 어떤상황인지

    느낌이 올것같습니다 (뚝뚝끊기는건 부끄러운것같은데요 스몰토크 자주하면 좋아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학교에서 아는 오빠가 계속 쳐다보는 이유는

    본인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리고 학교 오빠가 무심코 눈을 돌리면 본인과 눈이 맞춰 지기에 본인을

    쳐다보는 부분도 있겠습니다.

    제 생각은 학교 오빠와 눈을 마주치면 본인의 눈을 돌리고, 그냥 무신경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학교 오빠가 본인에게 정말 관심이 있다 라면 그 마음을 표현 할 것이오니

    그냥 무신경으로 무대응 하도록 하세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빠 분이 질문자님에게 호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눈이 계속 마주치고 눈길이 느껴진다는 건 관심이 있으니까 그런 것 같고, 무뚝뚝하고 그러는 건 약간 부끄러움 때문이 아닐까 생각드네요.

  • 아무래도 아는 오빠분이 질문자님을 짝사랑하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보통 남자들은 자기 마음에 드는 이성이 등장하면 말을 잘 못하고 눈도 잘 마주치지 못합니다.

    한 번 잘 살펴보시고 괜히 말을 한 번 더 걸어보려고 노력하는지, 눈을 잘 못 마주치는지, 목소리가 계속 미세하게 떨리는지 질문자님이 웃어주면 부끄러워 하는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학교에서 아는 오빠가 계속 쳐다본다는건 뭔가 관심이 있어서 그런것같아요

    그런 느낌을 전달받은사람 역시 부끄럽고 눈만 마주쳐도 설레이기도 하구요

  • 아무래도 그 오빠분이 질문자님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무뚝뚝한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를 만났을때 하는 전형적인 행동들이네요.

    질문자님도 그분에게 관심이 있으시다면, 질문자님이 조금만 마음을 열어주시면 바로 고백을 받으실것 같습니다.

    만약에 질문자님이 그분에게 관심이 없으시다면, 저래로 관심을 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 아마 질문자님에게 호감이 있어서 쳐다보고 또 말을 걸면 딱딱해지는 거 같습니다. 보통 고장난다고 하는데 좋아하는 여자가 말을 걸면 말도 잘 못하고 고장나는 사람이 꽤 있습니다. 제가 보기는 질문자님을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 제가 경험상 남자들은 호감이 가는사람에게 그런 행동을 하는것 같아요ㆍ상대에게 매력을느껴 빠져 들어가는 감정 그럴때 말은 하지 않고 멍하니 바라만 보는 행동 ㆍ아마 필자에게 반 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