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지하철 승차태그 깜빡하고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저는 지하철이니까 당연히 개찰구가 있을 줄 알았는데 개찰구가 없어서 뭔가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까 개찰구가 아니라 옆에 단말기 형식으로 승차하면 찍어라, 하차하면 찍어라 단말기 하나만 덩그러니 있는 형식인데 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하철 승차 시 태그를 깜박하고 못 했다면 나중에 하차할 때 정상 요금이 아닌 최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개찰구가 없는 역도 있어 단말기에 직접 태그해야만 승차가 인식됩니다.
이럴 경우 대처범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차 전에 역무실에 미리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하세여 햡니다.
이미 하차한 경우 하차역에서 역무실에 말하면 정정 처리를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다음날까지 교통카드 홈페이지나 앱에서 부당요금 정정 신청이 가능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