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영문을 모르겠다" 라는 말을 쓰게 되는데 이때 "영문"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가끔 "영문을 모르겠다" 라는 말을 쓰게 되는데 이때 "영문"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영문은 어디에서 유래가 되었는지 뜻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문을 모르겠다 라는 말에서 영문이란 조선시대 감영의 수장인 감사만이 드나드는 문이 따로 있었고 감사는 vip인지라 보안에 각별히 신경을 썼습니다. 이문은 늘 닫혀있었고 이 문이 언제 열릴지 닫힐지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연유로 해서 영문을 모르겠다 라는 말이 나왔고 이유가 무엇인지 모를 때 사용하는 표현이 되었다고 합니다.

  • 영문을 모르겠다라는 말은 어떤일의 원인이나 이유 그뜻을 알수없을때 쓰는 표현인데요.

    이표현의 유래는 조선조때 관청의 문인 영문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영문은 조선 시대 관청의 문 중에서도 최고 관리들이 드나드는 문을 말하는데요.

    이 영문은 아무나 드나들 수 없었고 언제 열리고 닫히는지 일반 사람들은 알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유래가 되어 영문을 모르겠다는 말이 생겨난것입니다.

  • 영문 (營門) 이라는 한자는 감영의 문의 약자 입니다. 영문이란 조선 시대에 중앙의 각 감영 (藍營)이나 병영 (兵營)의 큰 출입문을 말하는데 당시 이 감영 (藍營)의 기본 영문은 높은 직급의 고관들만이 드나들기 때문에 늘 닫혀 있었고 언제 다시 열릴지 아무도 모른다는 의미에서 영문을 모른다는 말이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영문을 모르겠다 라는 표현은 조선시대 관청인 감영의 영문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감영은 관찰사(현재 도지사)가 업무를 보는 관청으로 영문은 관찰사만 출입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문 이었습니다.

    이 문은 보안상 항상 닫혀 있었고 언제 열릴지 알 수 없어 영문을 모르겠다 는 말은 이유나 상황을 알 수 없는 답답함을

    표현하는데 사용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