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테라리움 할때 사용되는 바닥용 재료가...

궁금해요..

여러가지 재료로 층을 쌓아서 바닥에 까는것을 봤는데..그 재료별 이름과 기능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세워진 벽면에 찰흙 같은걸 붙혀서 이끼를 식재하던데.. 그 찱흙같은 것의 이름과 어디서 구할수 있는지 말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테라리움 바닥은 보통 아래부터 난석(배수층) → 수태 또는 방충망(필터층) → 배양토나 테라리움 전용 흙(식재층) 순서로 쌓아요. 벽면에 붙이는 찰흙 같은 재료는 "코코피트 보드" 또는 "ABG믹스를 반죽한 것"이나 "수태+코코피트 혼합물"인데 가장 흔한 건 수태(물이끼)를 꾹꾹 눌러 붙이는 방식이에요. 네이버쇼핑이나 쿠팡에서 "테라리움 재료", "난석", "수태" 등으로 검색하면 쉽게 구할 수 있어요.

  • 태라리움 바닥에 찰흙처럼 사용하는 재료는 보통

    ‘점토(클레이)’나 ‘아쿠아소일’이라고 불러요!

    배수층에는 난석, 마사토 등을 같이 많이 사용합니다 😊

    다이소, 화원, 수족관샵, 온라인 쇼핑몰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

    쿠팡이나 네이버쇼핑에서는 ‘태라리움 점토’, ‘아쿠아소일’, ‘테라리움 바닥재’로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

  • 배수층은 마사토,하이드로볼,난석이 있고,

    여과 및 탈취층은 원예용 활성탄,망사들이 있고,

    토양층은 배양토,이끼전용 흙,피트모스 등이 있고,

    마감재는 화산석,산호사,장식용 모래,인조 잔디 등이 있습니다.

    배수층,여과 및 탈취층,토양층,마감재 순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