졍졍할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비치 렌즈 추천받습니다 !!!!!지금 행사중이라 세 쌍 사려고 하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자연스러운 학생같은 렌즈 원하고 브라운 계열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오브제 초코 하나 껴봤어요1. 오브제 초코(13.2)2.우쥬 브라운3. 데이어리 브라운 13.3 이렇게 세개 생각중입니다!눈 커졌으면 좋겠어요!! 13.2 꼈을땐 그냥 똘망해지는 정도고 눈이 커보이진 않았어서 ㅠ
- 안과의료상담Q. 다비치 렌즈 착용감 좋은가요? ㅠㅠㅠ제가 투명렌즈는 항상 끼는데컬러렌즈는 다비치 오브제초코로 입문했습니다저번달에 처음 껴보기 시작했는데 착용감이 너무 안 좋아서 혹시 처음 껴봐 그런걸까 질문합니다..한달용렌즈를 여섯번 정도 착용해봤는데 한번 빼고 다 양쪽 눈이 끼자마자 불편하고 그랬어서 이번 할인행사 때 살지말지 고민중입니다3쌍에 9900원인 이런 기회를 놓칠순 없는데ㅠㅠ그냥 처음 껴봐서 불편했던걸까요? 아니면 오브제 초코가 제 눈에 안 맞는걸까요?참고로 시력은 -6입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화장 안 뜨는 법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교회 학생 합창단 하는데진한 색조화장 빼고는 다 괜찮아요근데 오늘 적당히 하고갔는데 화장이 다 떠버렸어요.. 어케 해야 안 뜰까요?오늘 싸구려 마스크팩을 쓰고 화장 시작하긴 했는데 그거 때문일까요? 10팩에 3천원으로 할인판매하길래 샀는데 억시 싼데는 이유가 있나보네요..엉엉당일날은 메디힐 마스크팩 쓰고.. 해야할듯합니다근데 제가 화장 할때 베이스를 세겹씩 깔거든요?일단 열 내려주는 패드 두장 에센스까지 쫙 짜서 얼둘 흡수시켜주고 수분크림 흡수시키고 프라이머 코에만 바르고 선크림 깔고 vdl 컬러코렉팅 파랑색 깔고 파데나 쿠션 깔고 컨실러 여러겹 깔고 브라이트너 하고 그래요 근데 자꾸 가족들이 피부가 두꺼워보인다고 해요 그래서 당일 공연때 베이스를 컬러코렉팅이랑 파데 하나 섞어서 하려고 하는데클리오 19c 란제리 매쉬커버쿠션-Vdl 파데 01에스쁘아 파데 20호 바닐라 중에 골라주세요ㅠㅠ컨실러 안하면 트러블 안 가려지는데 그건 어떻게 해야할지도 고민이네요ㅠ
- 정형외과의료상담Q. 다리 꼬면 다리 모양 안 이뻐지나요ㅠㅠ어렸을때부터 다리 꼬고 앉는 사람보고 따라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습관이 되어 버렸습니다.근데 쇼츠 같은걸 보니 다리 꼬는 습관을 가지면 다리가 안 이뻐진다고 하더라고요?? 다리 꼬는건 실제로 안 좋은건가요? 그렇다면 다리 꼬지 않을 예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목주름 없애는 법 알려주실분 구합니다목주름이 너무 심합니다..어느정도냐면 저희 가족들도 제 목을 보고 징그럽다고 할 정도고, 파충류 같다고(?) 하네요 ㅠㅠ목주름 없앨 수 있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색조화장 티 안나는 방법 알려주세요ㅠㅠ저희 교회 합창단 할 때색조화장 하고 오지말라고 하시는데하고싶은데 어떡하죠ㅠㅠ 90명 정도 되는 인원이고, 블러셔 아이쉐도우 하이라이터 아이라이너 등등 금지입니다. 근데 전 블러셔 아이쉐도우 하이라이터 없으면 안되거든요.. 하이라이터는 무펄로 한다고 해도 블러셔는.. 생기가 없어지는거잖아요 어떻게 하면 티 안나게 색조화장 할수있을까요 참고로 의상은 흰색이고 제 피부는 21호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저희 아빠가 길거리에서 아저씨랑 싸움 붙었어요고깃집에서 가족과 식사를 하고 나오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어머니와 팔짱을 끼고 걷고 있었는데, 옆쪽에서 어떤 아저씨가 담배를 피우며 연기를 저희 쪽으로 내뿜었습니다. 바로 옆에서 연기를 맞게 되어 순간적으로 많이 놀라 “아!” 하고 소리를 냈고, 어머니를 바라보며 “미친 거 아니야?”라고 말했습니다.그런데 그 아저씨가 갑자기 뒤를 돌아보며 “야 뭐가 미쳐!”라고 크게 소리를 지르며 반응했습니다. 알고 보니 술에 취한 상태였습니다.저는 너무 당황해서 “안녕하세요…”라고 말했지만, 그 뒤에 아버지와 언니, 동생이 뒤따라오고 있었습니다. 그 상황을 보신 아버지께서 갑자기 화를 내시며 “너 뭐라고 했냐?”라고 하시고 욕을 하면서 뛰어오셨습니다.이후 아버지와 그 아저씨가 서로 욕을 하며 몸싸움까지 벌어졌고, 길거리에서 실제로 싸움이 발생했습니다. 어머니께서 말리셨고 주변에서도 상황을 제지했지만 한동안 흥분 상태가 계속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족 모두가 매우 당황한 상태였습니다.결국 상대방이 먼저 “그냥 가라”고 하면서 상황은 마무리되었습니다.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이후에도 “가족을 건드리는 것은 참을 수 없다”는 말씀을 하시며 계속 흥분해 계셨고, 저 또한 상황이 너무 갑작스럽게 커져 많이 당황하고 무서웠습니다. 특히 동생도 함께 있어서 심리적으로 영향을 받을까 걱정됩니다.언니는 제가 먼저 도발해서 시작된 일이라고 하네요물론 그것도 맞긴 해서.. 좀 난처한 상황입니다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입 안에 잇몸병..? 같은게 생겼어요치아 바로 옆에 하얀 동글동글 점이 생겼어요건드리면 아프고 밥 먹을 때 신경 쓰이는데 어떻게 하면 빨리 없앨 수 있을까요? 생긴지 5일은 된거같습니다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카페인만 먹으면 몸이 답답해지는 느낌이 들어요시험기간에 커피를 좀 마셨어요원래도 커피를 마셨었지만 그때는 정말 보리차 수준으로 연하게 타먹었는데시험기간에는 커피를 좀 연한 아메리카노 보다 진하게 먹었고, 믹스커피도 두개씩 타서 종이컵에 타먹었는데 커피를 먹은 날은 항상 뭔가 몸이 답답하더라고요 카페인도 영향이 있을까요?설명하기가 어려운데.. 그냥 답답한 느낌?? 입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이정도면 공부 가능성있나요ㅠㅠㅠㅠ이번 중3 기말고사 점수입니다.국어 70수학 67사회 64과학 38한문 46역사 65 이고중간고사 때는수학 41사회 75과학 39영어 54 인데 제가 성적이 오를 가능성이 있을까요? ㅠㅠ 학원 하나 안 다니고 시험 전 4일동안 벼락치기로 엠베스트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