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안녕하세요 치아 공부하다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치아에 관심이 많아 여러모로 공부하고 있는 일반인입니다.
공부하다 궁금한 점이 생겨 몇 가지 질문드립니다
제가 공부한 바에 의하면 골드 크라운 치료한 치아의 양 옆 치아는 CBCT, X-RAY의 방식의 충치 진단에 어느 정도 방해를 받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골드 크라운 인접면 치아의 씹는 면의 경우
레이저 형광 장비나 큐레이 같은 장비가 있긴 하나, 없는 곳이 많기에 X-RAY와 눈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이해가 되었는데
그러나 인접면 치아의 경우는 원래도 인접면 치아는 초기 발견이 어려운데, 특히나 골드 크라운 양 옆 치아의 인접면 충치 초기 진단의 경우는 더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진행되어 발견이 비교적 쉬운 케이스는 제외)
이 경우 초기 진단을 위해서는
1. bite wing (교익촬영)을 통한 진단
2. bite wing을 통한 사진에서도 의심이 된다면 근적외선(itero 등) 검사, 레이저 형광을 통해 보조적 진단을 통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 또한 근적외선 장비가 없는 곳이 많고, 레이저 형광 또한 없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근적외선은 정확도가 높으나 일반적 충치보다는 임플란트용으로 있는 곳이 많고, 충치 진단을 위해 사용하는 곳은 적다고 알고 있습니다. 레이저 형광의 경우는 위양성 문제도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제가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인지, 만약 골드 크라운 양 옆 치아의 충치 진단 (인접면 포함)을 치과에 가서 받고자 한다면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 지와,
실제 치과에서 이루어지는 크라운 양옆 치아 (저작면 밑 인접면) 충치 진단은 장비의 유무에 따라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