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어느과로 가야하나요?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요ㅜ
성별
여성
나이대
22
방광염을 앓고 나서 완치 판정을 받았음에도 회음부가 찌릿한 느낌이 있어서 산부인과를 갔는데 질염 판정을 받았고, 그때 소변 검사도 했습니다. 소변검사 결과 방광염 균도 없고, 질염균도 없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잡균으로 인해 불편감이 나타나는 거라고 하셨는데.. 3일 정도 항생제를 복용했고, 10일 후에 갔을 때는 약 처방도 없고 관리를 잘 하라고 하셨어요.( 회음부가 남들보다 큰 편이니 소변을 보고 휴지로 톡톡 닦아주라고 하셨구요.) 여전히 회음부 위쪽이 찌릿(클리가 내부가 찌릿한 느낌이 있어요)하다거나 아래쪽에 통증이 살짝 있습니다. 하루 종일 그러는 건 아닌데 그 증상이 나타날 때마다 불쾌해서요.. 비뇨기과를 가야하나요? 아님 산부인과를 가야하나요? 그리고 왼쪽 다리를 들었을 때 회음부가 찌릿하진 않는데 그쪽으로 자극이 오더라구요. 이건 그냥 관련 근육으로 인해 그런 건가요? 알려주세요ㅜㅜ..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요도염 아니면 여성요도증후군 그런 게 나오는데 요도염은 소변검사로는 알 수 없나요?? 그리고 제 증상이 요도염이나 여성요도증후군이랑 비슷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