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에게 허언을 해버렸을때 어떡해 해야하나요

친구들에게 저의 어머니가 서울대 나왔다, 나는 집안이 잘 산다등의 허언을 해벼렸습니다.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엎질러진 물입니다.쓸어담긴 늦었고 떠날때 뻥이야하고 마지막에 실토하셔요.그리고 이제부터라도 기타에 충실하셔요.어머니모셔다 따지지는 않을거잖아요?그냥 탄 로나면 그때 낮은 자세로 솔직히 말하셔요. 사람들은 내가 하는 걱정만큼 그리 깊게 생각지않아요..저는 자존심이 강한데 나이들어가며 가난한 가정에 자랐다고하면 험을 잡은사람보다 옛날엔 다 그랬지라는 말을하며 자연스례 받아들이더군요. 또 잘살았다고 얘기하는 사람에게는 자기는 잘살아서라고 인정해주는 버릇이 드니 아주편한대화가 이어지더라구요 나이외에 사람들에게는나의 과거나 배경은 그리 중요한거 같진 않더군요.

    • 안녕하세요. 디스맨-Q847입니다.

      일단은 그런 채로 두다가 나중에 그런 얘기가 나와서 들통날 위기가 되면 솔직하게 실토하심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비단벌레입니다. 친한 친구들이라면 사실대로 다시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무슨 이유로 허언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들이 이해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태평한관수리81입니다.

      허언 자체를 앞으로 하지마세요. 특히 본인과 연관된것은

      앞으로 계속 볼 친구들이고 시간이 지나면 일부는 밝혀질텐데 그런 허세 가득한 허언을 왜 해요.

      친구들과 신뢰가 깨질 행동입니다.

      가리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그냥 적당히 둘러대세요, 허세부리거나 허언하지마시고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친구라면 빠른시일내 사실대로 이야기 하면 되지 않을까요? 친구들이 백프로 믿고 있지 않을 수도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