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행동이 너무 후회됩니다…… 어떡하죠
저는 배우가 꿈입니다. 학창시절때 착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고 사고도 안 쳤습니다. 다만 한가지 걸리는게 있습니다. 중3때 친구네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했는데 친구 어머니께서 술은 어른한테 배워야 한다고 하이볼을 한잔 따라주시면서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속으로는 마시기 싫었지만 친구들이 다 마시니까 저도 같이 마셨습니다. 친구 어머니와 저희 어머니는 아는 사이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후회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은 저와 그 자리에 있는 친구들과 다른 4명의 친구들만 알고 있는데 만약 나중에 제가 배우가 되면 논란이 터질수도 있겠죠..? 어떡하죠?
38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른들과 함께 있을 때만 음주를 한 경우는 크게 문제되지 않울 것 같습니다. 다만 , 최근 헉창 시절이 문제가 되는 연예인의 사례를 보면 미성년자면서 친구들끼리 음주와 훕연을 즐기는 등 나이에 맞지 않는 행동의 흔적이 남는 경우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ㅎㅋㅎㅋ 참 잘자라신거같네요. .술은부모님이한잔따라준거마신다고해서 흠이되지않습니다. .
나쁜친구들만나서 밖에서술마시고담배피고 껄렁하게다니면서 그런거라면나중에흠이될수잇지만 부모님한테술한잔마시는거는아무것도아니니 신경쓰지않으셔도됩니다
크게 문제될거같지않은데요? 괜한걱정으라시는듯요 어른과 함께있었다면 근데 그어머님이 너무 자유로운영혼이시긴했나보네요 ㅎ 무튼 크게 문제될여지는 없을듯하니 걱정안하셔도될듯요
ㅎㅎ 큰 걱정 안하셔도 되겠네요.
스스로의 행동 자체에 대해 반성하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하구요...또, 그 나이때 호기심으로 한번쯤은 시도? 해볼만한 귀염뽀짝으 행동이라고생각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정말 사랑받는 멋진 배우가 되시길 바랍니다.^^
같은 술을 마셔도 문제가 될경우가있고 안될경우가있는데 그정도는 문제가 안될것같아요
어른과 같이있는자리에서 그랬고 그걸 마시고 별다른 실수를 안했으니 문제가 될게없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지금 고민하고 계시는 일은 제가 볼때는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어릴적에 헤프닝정도라고 생각되구요
앞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더 힘차게 노력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힘내세요 !
술을 마시는 것 자체는 문제 없어요. 미성년이지만 친구들과 어른과 함께 나름 안전한 공간에서 마신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이 마시거나 하여 컨트롤이 안되면 문제가 되겠지요. 법적으로 음주 가능 나이가 아니지만 권장하는 나이대일 뿐이에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술을 마시면 안되는 사람이 있듯이 자신이 마셔도 괜찮은지 아닌지는 본인이 판단하는게 좋습니다.
학생신분으로 술을 마신것은 잘못된 행동이나 좋은 자리에서 어른들이 주신 술이며 적은 양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는 않을듯 싶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착하게 살아온것 같으니 배우가 되어도 착한 친구들이 그때의 일로 문제를 삼지는 않을겁니다.
글쓴이님은 정말 착하고 바른 생각을 가지신 분이네요 이런걸로 문제가 될 일은 절대 없다고 봅니다 무슨 학폭이나 범죄도 아니고 하이볼 좀 먹었다고 문제 생길 일이 뭐가 있겠어요 아무 걱정 안 하셔도. 되니까 꼭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지금 하고싶은 꿈을 절대 포기하고 유턴하고 반대쪽으로 가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앞만 보고 직진해서 내가 원하는 목적지에 무사히 도달해 나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해서 꼭 훌륭한 배우가 되길 바랍니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며 행동을 똑바로 할려고 노력을 해야죠.
배우가 될려면 책도 많이 읽고 상호작용도 배워서 영화를 볼 땐 첫번째 장면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보고 상황에 맞게 연기를 해서 동작을 연습해야 됩니다.
전혀~~논란이되지않습니다 친구 어머니께 주신건데요~ 그런것은 흉이되지않습니다~~ 친구들하고 지나치게 많이 마시고 사고가 없으면 괜찮아요 그런것도 지나고 보고 추억이 될수있답니다~~
절대 논란이 되지 않습니다. 배우가 되고 유명해진 상태에서 친구 어머니가 술은 어른에게 배워야 한다고 하이볼 한 잔을 분위기에 어쩔수없이 마신것은 모든 사람들이 이해합니다. 일부 안티들은 물고 늘어질수도 있지만 공격 대상은 질문자님이 아니고 미성년자에게 술을 권한 친구 어머니를 향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성년자시절 한번쯤 호기심에 술을 마셔보곤 합니다. 사회적 통념상 납득이 안될만큼 나쁜 행동도 아니고, 남에게 피해를 준것도 아니고, 상습적인 음주도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배우가 된 후에 이 일이 알려진다하더라도 그냥 귀여운 어린시절의 추억정도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거나 문제를 일으킨 결과가 있다면 문제가 되겠으나, 전혀 그런 것이 없기때문입니다. 요즘 우리나라 법률 등의 문제를 보면, 너무나도 대포로 참새를 잡으면 안된다..는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작게는 아무런 실질적 피해가 없음에도 기분이 나쁘다거나 모욕을 당행다는 구실로, 마구 민사/형사 신고를 남발한다거나, 크게는 정치 등에서도 어떤 실질적인 피해와 범죄보다는 정권이 바뀌면 유죄가 무죄가 되고, 무죄가 유죄가 되는 정치보복성의 수사나 법집행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런 비일관적인 행태를 계속적으로 보인다면 우리나라 국민모두가 법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아 그리고 정말 배우가 되서 방해가 될까봐 걱정이 되신다면, 배우가 된뒤, 먼저 그것을 스스로 고백해버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나는 유명해지기전에 ***한 잘못을 이미 저질렀고 지금은 굉장히 반성하고 있다.. 이렇게 말입니다....!!!
그건 나중에 고민하시죠. 보호자가 있어도 미성년자가 음주를 하면 안되는 게 맞지만, 지금은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거잖아요. 우선은 하고 싶은 일 열심히 하시고 열심히 하다 좋은 일 생기면 철없던 어린 시절을 직접 언급 하세요.
아무 문제 없을 듯 합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술, 담배는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이 참 중요합니다.
술 마시고 운전해서 사고나서 인생 망가지는 연예인들 있잖아요. 애초에 나쁜 것은 과감이 끊어버리세요.
그정도로는 큰 문제될 것이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학폭같은 쪽으로 연관된 것이 아니라면
아무 지장없으니
현재 연예인을 준비중이시라면
열심히 준비하시면 됩니다
걱정 안하셔도 되니 고민은 덜어두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어릴적 술한잔했다고 해서 배우가 되서 논란이 되거나 하지않습니다.논란걱정보다 배우가 되기위한 노력을하시는것이 좋을것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정도는 아무 문제될게 없습니다 친구 어머님이 주신거고 또 그또래엔 호기심도 많고 그럴 때입니다 그정도가 문제라면 어느 누구도 배우가 될 수 없습니다 안심하세요.
아니요 그정도로 논란이 터질일은 없어보이네요.
즉흥적으로 미성년자가 가면 안되는곳에서 술을 마신것도 아니고 친구 부모님의 참관아래 하이볼 정도 마신거면
아주 건전한것이랍니다.
배우의 꿈은 계속 꾸셔도 될것 같습니다.
전혀 브레이크 잡힐일이 아닙니다.
그런일은 절대 논란이 되지 않습니다. 친구들이랑만 먹은 것도 아니고 어른이 주는 술을 마신 것이기 때문에 전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게 논란이 된다면 지금 유명인들 다 논란이 될 부분이 하나 이상은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