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코인이 코인베이스에는 상장을 못했는데 상장기준이 다른 코인거래소보다 까다로울까요?

파이코인이 무료채굴코인임에도 불구하고 기대치가 높은 사람들도 많고 아직도 채굴이 되고 있고

해외 여러 메이저급 거래소에 상장이 되었습니다. 작년 2월 말쯤에 코인베이스에 상장이야기가 나왔는데

결국은 상장이 안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장기준이 까다로운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파이코인이 코인베이스에 상장되지 않은 이유는 여러 요인이 작용하는데, 코인베이스는 다른 거래소에 비해 특히 엄격한 상장 기준과 규제 준수 요구로 유명합니다. 코인베이스는 보안성, 법적 규제, 사용자 보호, 프로젝트의 투명성, 법적 리스크 등을 매우 엄격히 검토하여 상장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무료채굴 코인이라는 특성과 기대감이 높더라도 코인베이스 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른 메이저 거래소들은 상장 심사 기준이 다소 다르거나 좀더 유연할 수 있어서 파이코인이 상장된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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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베이스는 규제 준수, 프로젝트 투명성, 유통 구조, 실제 사용성 등 심사 기준이 상대적으로 엄격해 다른 거래소보다 상장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따라서 파이코인처럼 토큰 분배 구조나 실사용성 검증이 충분하지 않은 프로젝트는 기대와 별개로 상장이 지연되거나 어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