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력을 지키면서도 음악을 즐기고픈 마음이 참 이해가 되네요.
보통 이어폰음량은 최대볼륨의 60프로이하로 듣는게 좋다고합니다
그것도 하루에 6시간 이상은 피하는게 좋다고 의사선생님들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소음이 심한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는 자꾸 볼륨을 올리게 되는데
이게 청력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있는 이어폰을 많이들 사용하시던데
외부 소음을 차단해주니까 볼륨을 많이 높이지 않아도 된답니다
그리고 이어폰 착용시간도 중요한데 한시간 정도 들으시면
10분 정도는 귀를 쉬게 해주는게 좋아요
특히 잠들기 전에 이어폰으로 음악듣는 건 피하시는게 좋은데
모르는 사이에 귀가 계속 소리에 노출되거든요
음악은 즐겁게 들으면서도 청력은 지켜야 하니까
적당한 볼륨으로 즐기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