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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어느정도 크기로 듣는게 좋나요??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는건 다른소리와 완전 분리해서 온전히 음악을 듣고 싶어서인데요.

그럴려면 소리를 엄청 키워야 하는데, 그러면 청각이 안좋아질거 같습니다.

오랫동안 듣고 싶은데 어느정도 크기로 듣는게 좋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권장되는 최대 음량은 85 dB 이하입니다. 이게 아마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말했다고 합니다. 이보다 더 큰 소리로 장시간 들을 경우 청력 손상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소리 크기는 아주 중요해요.

    일반적으로 60% 정도의 볼륨이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 정도면 다른 소리와도 잘 분리되면서 귀에도 부담이 덜 가요.

    오래 듣는 경우에는 볼륨을 낮추는 것이 좋고,

    소음이 심한 곳에서는 귀마개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청력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간헐적으로 귀를 쉬게 해주는 것도 중요해요.

  • 핸드폰 기종에따라 소리음량이 달라서 수치로는 표현하기어렵고 본인한테 잘들릴정도면됩니다 너무크게 소리를재생할시 주변에피해를주며 1년이상 크게들을시 청각에 안좋을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맥스볼륨으로 오래동안 듣게되면 좋지않습니다

    요즘은 노이즈캔슬링 등 좋은기능들이 많이 개발되어 너무 크지않아도 음악에 어느정도 집중할수있습니다

  •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소리를 너무 크게 하면 귀에 좋지 않아요.

    대체로 60% 이하의 볼륨으로 듣는 게 안전하다고 해요.

    그리고 60분 정도 들은 후에는 잠깐 쉬는 게 좋답니다.

    소리가 너무 작으면 다른 소음 때문에 귀찮을 수 있지만,

    귀를 보호하기 위해서 볼륨을 적당히 조절하는 게 중요해요.

    귀 건강을 위해서 최대한 소리 크기를 낮추고 즐기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 청력을 지키면서도 음악을 즐기고픈 마음이 참 이해가 되네요.

    보통 이어폰음량은 최대볼륨의 60프로이하로 듣는게 좋다고합니다

    그것도 하루에 6시간 이상은 피하는게 좋다고 의사선생님들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소음이 심한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는 자꾸 볼륨을 올리게 되는데

    이게 청력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있는 이어폰을 많이들 사용하시던데

    외부 소음을 차단해주니까 볼륨을 많이 높이지 않아도 된답니다

    그리고 이어폰 착용시간도 중요한데 한시간 정도 들으시면

    10분 정도는 귀를 쉬게 해주는게 좋아요

    특히 잠들기 전에 이어폰으로 음악듣는 건 피하시는게 좋은데

    모르는 사이에 귀가 계속 소리에 노출되거든요

    음악은 즐겁게 들으면서도 청력은 지켜야 하니까

    적당한 볼륨으로 즐기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