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베리땡큐머치
여러분들은 이어폰 음악 볼륨 어느 정도로 해놓고 들으시나요?
저에겐 주변 소리가 안 들릴 정도로 크게 들어야 몰입이 돼서 볼륨을 크게 키우는 버릇이 있습니다.
근데 청력 손실은 한 번 오면 복구가 안 된다고 해서 줄이려고 하는데 그렇게 들으면 시원찮아서 다시 높이게되네요.
보통 어떻게 들으시나요?
3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몰입하려고 볼륨을 높이고 싶은 마음은 이해됩니다. 주변 소리가 들리면 집중이 깨져서 더 크게 듣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다만 청력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다고 해서, 저는 기준을 정해두는 게 좋다고 봅니다. 보통은 최대 볼륨의 60% 이하로 듣고, 오래 들을 때는 중간중간 쉬어주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주변 소리를 덮으려고 볼륨을 키우는 습관이라면, 볼륨을 더 올리기보다는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이나 차음이 잘 되는 헤드폰을 쓰는 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주변 소음이 줄어들면 굳이 크게 안 들어도 몰입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음악이나 영상을 듣고 난 뒤 귀가 먹먹하거나, 삐 소리가 나거나, 평소보다 소리가 둔하게 들리면 볼륨이 과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증상이 반복되면 이비인후과에서 청력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완전히 안 듣기보다는, 볼륨 상한을 정해놓고 노이즈캔슬링이나 휴식 시간을 같이 활용하는 쪽이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최소음량정도로 듣다가 밖이 시끄럽거나 할때는 소리를 좀 많이 키워서 듣는 편이에여
이어폰을 너무 오래 끼면 귀가 아플수도 있으니 쉴땐 이어폰을 빼고 쉬었다가 다시 착용하는걸 추천드려요
전 최소볼륨으로 듣습니다. 귀가 예민해서 그정도도 엄청 크게 들리더라구요.. 귀가 예민한게 아니더라도 최소음량이 좋은것 같습니다.
이어폰 너무 강하면 귀 자체의 기능이 약간씩 저하될것 같아요. 실제로 손상이 안되더라도 뇌가 착각해서 듣는 정도를 제한할수 있겠죠
저는 평소에는 30~40%정도로 듣다가 좋아하는 노래 나오거나 다시 한번 들어보고 싶을때 60~80%정도까지 올리는것 같아요! 전에는 이어폰 하루종일 끼고있고 잘때도 끼고 그랬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귀에 염증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조심해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거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이어폰 낄때 신나는 음악 틀면 리듬감 때문에 50% 이상으로 높이는데 이렇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평소 말하는것들도 잘 안들리게 되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50% 이하로 들으려고 노력합니다
아침에는 2-30% 정도
저녁에는 50% 조금 아래로
저도 최대의 몰입감을 위해 음악 들을때는 70퍼센트 내지 80퍼센트 수준으로 높여 들어요. 근데 아무래도 귀 건강에 좋을 것 같지는 않아서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만 이어폰 사용하고 노래를 대부분 집에서 스피커로 듣는 편입니다.
요즘 이어폰은 엿날거보다 많이 좋아져서
웬만한 소리는 안들리는것 같던데요. 제가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산 이어폰만해도 그래요.
너무 꽉 막혀서 볼륨을 3분의1 쯤 했는데도 다른 사람과 대화할때는 이어폰을 빼고 합니다.
저도 노래 소리가 작으면 노래에 집중하기 힘들어 불편한 적이 많은데요, 그래도 귀 건강을 위해 50% 내외로 유지하는 편입니다.
방해의 원인이 주변 소리라면 볼륨을 높이기보다는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더 적절할 듯 합니다. 요즘엔 웬만한 블루투스 이어폰들은 노이즈캔슬링 기술을 가지고 있고 가격도 꽤 저렴하기도 하니 가진 이어폰이 그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면 구매해서 사용해 보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청력 건강이 걱정되시면 혼자 있을 때만이라도 이어폰이 아니라 휴대폰 스피커로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이어폰 음악 볼륨을 크게 들으면 빠르게 귀가 아프고 간지럽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작게 볼륨을 듣고 있어요. 귀 건강을 위해서도
너무 크게 듣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저는 그래서 항상 최대한 작게들으려고 하고
이어폰을 안쓰려고 노력합니다.
와 저도요.. 주변 소리 안들릴정도로 노래 듣는걸 좋아해서 자꾸만 소리를 높히는데 귀에 문제생길거같아 다시 내리면 뭔가 허전해서 다시 높히게돼요.. 역시 이세상엔 나같은 사람이 있구나
절반정도 하고 틀어요. 그럼 보통은 큰 소리를 제외하고는 주변 소리 잘 안들릴겁니다. 더 낮추면 귀 건강에는 좋겠지만 주변소리가 차단이 잘 안될 것 같고 더 올리면 귀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체로 듣기 편한 기준으로 최대 음량의 60~70% 정도로 듣는 분들이 가장 많지만. 올려놓은 유저가 조정해놓은 볼륨이 너무 크면 사용자가 어차피 줄여야 한답니다.
상황에 따라서 매번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음악을 취미로 많이 들으시나보네요.
볼륨을 너무 크게 하면 고막 건강에
좋지 않을 위험이 있사오니
조금 낮춰서 듣는 게 좋을거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도 예전에 그런 습관이 있었어요. 주변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아야 제대로 듣는 느낌이 들고, 볼륨을 조금만 낮춰도 허전하고 답답해서 결국 다시 높이게 되더라고요.
주변을 보면 대체로 듣기 편한 기준으로 최대 음량의 60~70% 정도로 듣는 분들이 가장 많고, 청력을 걱정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70%는 넘기지 않고 조절하며 사용하시는 편이에요. 한 번에 크게 낮추는 건 정말 어렵기 때문에 조금씩 단계적으로 줄여가며 귀 자체가 작은 소리에도 익숙해지도록 하는 게 그나마 실천하기 쉬운 방법이에요.
진심으로 말씀드리자면 귀 건강도 신경 쓰면서도 듣는 즐거움을 포기하기 어려우니 결국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며 듣는 것이 현실적이에요. 완벽하게 규칙을 지키며 듣는 사람은 정말 드물고요.
너는. 크게. 든고. 있어여~~
자주. 드는. 편이. 아니라서. 저는크게. 든는데.
저도. 시크러운 회사. 다녀서. 귀가. 좋지는. 않아요 ㅠㅠ
사람들. 소곤소곤. 얘기하는게. 잘안들려여
저도 크게 들었었는데, 오른쪽 청각이 안 좋아졌고, 가끔씩 이명과 귀가 아픈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언젠가부터, 소리를 줄여서 듣게 되었어요.공부에 방해가 안되는 정도로 잔잔하게 들으려고 하다보니 소리를 줄이게 된 거 같아요.
조용히 들을 때는 10 ~ 20%
조금 크게 듣고 싶을 때는 한 50 ~ 60%이렇게 듣는 거 같아요.
그래도, 아직 귀가 밝아서 이 청각을 유지하기 위해, 작은 볼륨으로 들으려고요.아이폰 기준 50프로 정도로 들어요! 전 그정도만 돼도 주변이 엄청 시끄러운거 아니면 충분히 즐기기 괜찮더라구요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어떤걸 쓰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기본 애플 줄 이어폰이에요!
저도 약간 그런편인데 나이가 드니 점점 잘 안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이어폰보다 골전도이어폰 사용중입니다. 혼자 있는 공간에서는 이어폰보다 스피커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소리를 크게 듣는 편이시라면 비삽입형으로 된 이어폰을 구매하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헤드셋은 귀가 조금 답답한데.. 귀에 걸쳐서 고정하는 방식의 이어폰은 공기도 통하는데다, 고막에서 조금 더 멀어져서인지 비교적 낫더라구요
저는 원래 귀가 좋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10%이하로 하고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크게 틀어놓으면 확실히 몰입이 잘 되지만 귀가 안좋아지는게 걱정 되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크게 틀어놓는건 좋지 않으니 조금식 줄여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에어팟은 이 정도로 틀고 평소엔 더 크게 틀든 기분따라 하는 편이예요 근데 주변 소리가 거슬려서 좀 짜증나거나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빨간색 무시하고 올릴 때도 있긴한데 그랬다가 귀에 문제가 생겼어요ㅠㅜ
저는 에어팟을 외출시에는 한쪽만 끼고 적당한 볼륨으로 해서 음악을 듣곤 합니다
왼쪽에다가 끼는게 청력보호도 되고 전화통화할때도 좋은것 같아요
두쪽 다끼면 길다닐때도 위험할수 있어서요~
저는 에어팟을 끼고 한 중간 정도 볼륨으로 듣는 거 같습니다. 크게 들으면 노래에 몰입이 되기는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청력에 큰 피해를 줄 거 같아서 최대한 중간 정도로 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