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 금리가 올랏다는데여 이것이 미칠 영향은 무엇일까여?

어디를 보고 판단하는 건지 모르겟지만 경제 언론에서여 미국국채가 올랏다고 하던데여,

단기 국채 장기 국채 다양하게 잇던데 잘은 모르겟지만, 이것이 한국 주식에 미칠 영향이 궁금해여?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국채 금리가 높다는 것은 다른 것 안하고 국채만 매수해도 보장된 수익율을 어느정도 챙길 수 있다는 개념입니다.

    • 즉 국채의 수익률 상승은 주식시장의 위험한 자본을 국채시장으로 빨아들이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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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장기채가 오르면 기업의 영업이익 감소 및 시장에서의 자본조달이 어려워질 것을 예상해서 주가가 하락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미국의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줄어들게 되고, 우리나라의 기업들의 영업이익도 줄어들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한국 주식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채 금리 상승은 보통 미금리가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특히 10년채 금리가 오르게 되면 주식의 상대적 매력이 떨어지고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가 하락 하기 때문에 특히 기술, 성장주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외국인 자금이 미국으로 이동하거나 달러 강세, 원화 약세가 나타나 코스피 수급에 악재로 작용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미국국채는 금과 더불어 전세계 투자자들이 인정하는 대표적인 안전자산입니다

    그런 미국국채 금리가 상승하는건 투자수익률이 올라가는거죠

    안전자산 투자수익률이 올라가니 미증시나 우리나라 증시에 악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지 증시라는게 단순히 국채 수익률이 올랐다 그래서 떨어진다 이런 한가지 요인보다는 아주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상승 하락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구요!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美 국채금리 상승은 한국 증시에 대체로 악재입니다.

    美 국채 수익률이 높아지면 위험을 감수하며 한국 주식을 살 유인이 줄어 외국인 자금 이탈 압력이 커집니다.

    특히 미래이익의 현재가치가 낮아지는 반도체ㆍAIㆍ성장주가 상대적으로 민감합니다.

    실제 최근 장기금리 급등 국면에서 국내 반도체주도 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다만 핵심은 '금리가 올랐다' 보다 왜 올랐느냐 입니다.

    경기 호조 때문이면 충격이 제한적이지만 , 인플레이션ㆍ재정불안 때문에 오른다면 증시에는 훨씬 부담스럽습니다.

    당분간 美 10년물 금리 + 원/달러 환율 + 외국인 수급을 함께 봐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님.

    미국 국채금리가 오른다는 것은 국채를 보유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수익률이 높아졌다는 의미입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보통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상승하면 안전한 국채에서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주식의 매력이 낮아집니다. 특히 미래 성장 기대가 주가에 많이 반영된 반도체, AI, 인터넷, 바이오 같은 성장주가 더 민감하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 증시에는 환율과 외국인 수급을 통해서도 영향을 줍니다. 미국 금리가 높아지면 달러가 강해지고 원화가 약해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 과정에서 외국인 자금이 한국 주식시장에서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다만 국채금리가 오른다고 무조건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 경제가 강해서 금리가 오르는 경우와 인플레이션이나 재정 불안 때문에 금리가 오르는 경우는 시장의 반응이 다릅니다. 후자의 경우가 주식시장에는 더 부담스럽습니다.

    한국 주식을 볼 때는 미국 10년물 금리와 원달러 환율, 나스닥과 미국 반도체주, 외국인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매매 동향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결국 미국 국채금리 상승은 현재처럼 반도체와 성장주의 주가가 많이 오른 상황에서는 단기적으로 국내 증시에 부담을 줄 수 있는 변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제 금리가 오르게 되면 안전 자산인 미국 국채 투자 높여서 우리나라 증시에는 악재로 작용 하게 됩니다. 달러화 가치가 상승 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을 매도 하고 안전한 미국 달러 또는 국채로 투자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업 대출 이자 부담도 커져서 기술주와 성장주엔 더 큰 악재로 영향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국채 금리가 오르게 되면

    주식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도하고 미국 국채로 투자가 쏠림 현상을

    보일 수 있기에 주식에는 악재가 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 금리가 오르면 미국 주식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고, 국채의 투자매력이 높아져 위험자산에서 외국인 자금이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한국 증시에는 대체로 악제이며, 특히 성장주와 반도체주 중심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주식시장(코스피·코스닥)에는 악재로 작용합니다.

    미 국채금리의 상승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팔고 안전한 미국 채권으로 자금을 이동시킵니다.

    국채금리의 상승은 환율의 상승으로 이어져 환차손을 우려한 외국인의 한국 주식 순매도를 부추깁니다.

    금리의 상승으로 이어져 투자(대출)의 비용 증가로 코스피 및 코스닥 대형 기술주들의 주가 낙폭이 커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금리가 오르면 안전한 달러 자산 매력이 커져 신흥국인 한국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는 요인이 됩니다. 장기 금리가 오르면 성장주•기술주의 미래 이익 할인율이 높아져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고, 원/달러 환율에도 상승 압력을 줍니다. 다만 금리 상승이 경기 회복 기대 때문인지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인지에 따라 시장 반응이 달라져, 장단기 금리차도 함께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