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부양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결혼해서 자녀가있다고 반드시 부모를 부양할수있는건아닌지궁금합니다. 아내도 나이들고 자녀도 돈벌어야할텐데. 혼자산다고 불행한건 아닌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으로 부터 태어난 우리는가능한 부모님을 모시는것이 옳겠죠! 그러나 생활여건이 안된다면 참으로 참담한 현실이 되죠! 국가의 보호를 받을수는 있겠지만 자려로서는 죄스러운거죠! 형편이 정말어려우면 보인보호시설에서 일부 양육비를 드리면서 보호요청을 할수밖에요~~

  • 사실 결혼하고 자녀 있는 사람들이 부모 부양하는 일은 흔치는 않습니다

    물론 평소에 자주 보고 연락하고 자주 방문을 할 수는 있으나 옛날처럼 전적으로

    부양하는 일은 드뭅니다. 부양한다고 해도 매월 생활비 보태는 정도겠지요.

    혼자 사는 것은 불행한 것은 아니나 죽을 때까지 불안한 마음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늙고 병들면 내 편이 없다는 그런 심리라고 생각을 해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으나 그래서 저는 결혼하고 자녀 낳는 것이 순리가 아닌가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뭘해도 어차피 불행하고 힘들다면 그래도 나의 가족이 있는 것이

    좀 더 좋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꼭 부양이 답이라고 보긴 힘들것 같습니다. 요즘은 노인복지나 실버타운 등의 대안이 많기 때문에 꼭 아이들에게 짐을 지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