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결혼하고 자녀 있는 사람들이 부모 부양하는 일은 흔치는 않습니다
물론 평소에 자주 보고 연락하고 자주 방문을 할 수는 있으나 옛날처럼 전적으로
부양하는 일은 드뭅니다. 부양한다고 해도 매월 생활비 보태는 정도겠지요.
혼자 사는 것은 불행한 것은 아니나 죽을 때까지 불안한 마음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늙고 병들면 내 편이 없다는 그런 심리라고 생각을 해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으나 그래서 저는 결혼하고 자녀 낳는 것이 순리가 아닌가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뭘해도 어차피 불행하고 힘들다면 그래도 나의 가족이 있는 것이
좀 더 좋은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