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결혼을 늦게 하기도 하지만 일찍 해도 본인들의 행복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아이를 낳지 않는 경우도 있고 낳아도 1명만 낳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서 늦게 낳는 경우도
많습니다.
나중에 늙어서 봉양할 사람이 필요해서 아이를 낳는 목적보다는 우선 사는 동안 본인들이 행복한
삶을 사는 게 더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저 또한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자식이 있어도 자식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노후대책을 해서 당당하게 사는 노인분들도
많더라구요. 부담이 되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