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도라지를 진공포장해서 판매하는 걸 봤는데 색깔이 왜 그렇게 하얀 건가요?

통도라지를 시장에서 사와서 껍질을 까면 색깔이 누렇던데 진공포장된 깐도라지는 너무 하얗게 깨끗해 보이더라구요.

약품처리를 한 걸까요? 무슨 약품으로 처리한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깐도라지의 색깔이 정말 하얗게 보이는 것은

    색상이 변하는 것을 막는

    화학 약품 처리가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알고 드셔야 할 것입니다.

  • 깐 도라지가 시간이 지나도 하얗게 된 거는 거기에 갈변현상을 막는 방부제 처리를 했기 때문에 그런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해로운 것이 아니라 씻어내면은 인체에 부해한 것이라고 들었네요. 그걸 감안해서 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국산 도라지여도 그런 식으로 포장을 합니다

  • 도라지는 까면 노르스름한 색이 정상입니다.

    사과와 같이 도라지가 공기와 만나면 갈변현상이 나타나기에 깐도라지는 갈변 방지 처리를 하여 포장하는 경우가 많아 하얀색으로 보이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도라지는 깐 후 시간이 지나면 갈변이 됩니다.

    갈변을 막기 위해 깐 도라지에 아황산염이나 명반을 넣어 색을 하얗게 만드는데 충분히 씻어서 드시면 됩니다.

  • 도라지는 껍질을 벗겼을 때 연한 베이지색이 나는 것이 보통이고 엄청 하얀색이 나오지는 않는데 엄청 하얀색이라면  갈변 현상을 막기 위해서 구연산을 담구고 진공 포장을 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중국산인데 너무 하얗다면 약품 처리일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