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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모순덩어리

모순덩어리

제가 팀장에 대한 시선이 부정적인걸까요..

먼저 팀장이 한 주를 시작할 때 무얼할지 브리핑을 해주어야 하는데 입사5개월차인 저보고 매주 월요일 한 주 동안 뭐할지 보고하라고 하고요. 잘 모르면 모른다고 윽박지르고요.이것 때문에 월요일 새벽이면 불면증에 시달려요..왜냐면 일개 사원들은 그런 이벤트 정보를 쉽게 알수가 없거든요..그리고 뭔가 가르치고 키울 생각은 없고 본인과 저는 하는 업무가 다르니 알아서 찾아서 해라고 하고..과거에 오래 다닌(10년) 밑에 직원있을땐 자기가 편했는데 지금은 제가 아무것도 모르니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러고..

무엇보다 평소 사무실 사람 많은곳에서

억박지르는 스타일이라 쉽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남들한테 자문 구할때가 많은데 저보고 니 스트레스는 니가 스스로 키우는거다.왜 주눅들어 있는지 모르겠다..자기가 때리기라도 하냐면서 이러고요..

정말 저는 다른 회사 다닐때도 일 못한다는 소리는 안들었는데 팀장의 저런

성격 때문에 자꾸 주눅들고 피하고 싶고

소극적으로 되네요..마음은 그래도 돈 벌로 왔는데 이겨내야지 하면서 한번 부정적인 마음이 생기니 쉽지가 않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으랏차차

    으랏차차

    질문자님이 팀장에 대한 시선이 부정적인 것이 아닙니다 각자 사람마다 성격과 성향이 다 다릅니다 자 생각해보세요 전에 밑에 있던 사람들은 편했다? 근데 왜 나갔을까요? 왜 다른 곳으로 갔을까요? 답나오죠 노답인 팀장입니다

  • 사람마다 살아온 삶이 다르다보니 생각하는게 다 다를수 밖에 없는거죠 꼭 누가 맞다 누가 틀리다ㄴ다기보다는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배려하는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