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떡뚜꺼삐

채택률 높음

연휴 4일중 3일이 끝나가네요. 내일 하루

4일 연휴기간중 3일을 끝내고 하루 남았습니다.

4일간의 연휴를 부모님 찾아봽고 귀경길 중이신 분들도 계시겠네요.

저는 3일간을 혼자였지만 나름 뜻깊게 보냈습니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형제분들 만나셨던 분들중에 혹여 언짢게 헤어지신 분 계신가요?

만에 하나 그런분 계신다면 귀가하시는대로 누구 잘잘못을 떠나 부모님이나 형제들께 곧 바로 사과전화 드리심이 어떨까요?

왜냐하면 부모님이시고, 한 배에서 태어난 형제들이니까요.

우선적으로 사과부터 드리신 후, 차차로 또 얘기하실 기회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게 살아가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자분 말씀에 많이 공감합니다.

    어떤 일이나 상황으로 인해 가까운 사람들과 다툴 수 있죠. 그렇지만 그것을 회복하고 서로 좋은 기억들을 다시 만들 수 있는 전기로 삼는 것이 지혜롭다고 생각합니다.

  • 네 작성자님의 말이 맞습니다. 

    명절은 가족이 다같이 한번 보는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에게 서운한 것도 있겠지만, 가족이라는 것은 든든한 내의 백입니다. 서운한 것있으면 털어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