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돌떡은 그냥 받는게 아니라고 하시던데, 왜 그런거에요?
다들 돌떡은 그냥 받는게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 왜 그런 말이 전해내려오게 되었는지 무지 궁금합니다. 막상 그냥 먹기도 그렇고 어쩌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돌떡은 아이의 첫 생일을 축하하며 나누는 음식으로 복을 나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받는게 아니다라는 말은 아기의 복을 함게 나누니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예전에는 받고 나서 작은 선물이나 마음을 표현하는 게 예의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부담가질 필요없고 마음 담긴 간단한 인사나 답례 정도로 충분합니다.
안녕하세요~
"돌떡은 그냥 받지 않는다"는 말은 돌떡이 아기의 첫 생일을 기념하는 중요한 의미가 담긴 떡이기 때문에 그 의미를 존중해야 한다는 전통에서 나온 말입니다.
돌떡은 아기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받는 것만으로 끝내지 않고 예의를 지키거나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좋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그냥 먹기보다는 그 떡을 나누거나 상징적인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과거에는 1년을 넘기는 신생아가 적었기 때문에 이를 기리기 위해서 떡을 돌리고 돌잔치를 크게 하는 것 이었습니다. 현재는 의료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통상 있는 일이 되었지만 돌떡을 받게 되면 상대방에서 축하를 전하는 정도로 마음을 전하면 좋을 것 같네요.
이 말은 돌떡을 받게 되면 반드시 챙겨야 할 예의나 부담 혹은 보답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우리 문화에서는 돌잔치 때 돌떡을 돌이면 받은 사람이 축하 인사나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예의로 여겨지기 때문에 이 표현은 아무 생각 없이 받지 말고 그에 따른 책임이나 관계를 고려하라는 조언입니다.
잔치나 아기의 돌이나 음식을 나누어먹는 풍습이 있죠! 당연 인정으로 축하하는 의미로 답례를 하는거죠! 이웃간의 정도 나누고, 마음도 서로 통하면서 정겹게 살아가자는 의미도 크죠~~
세상에 태어난 아기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돌떡이므로 예로부터 큰 의미가 있는 떡이므로 그냥 받지 말고 아기를 축하하라는 의미로 그런 말이 내려온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돌잔치를 잘 안하고 그냥 돌떡만 돌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벼운 선물 아니면 진심이 담긴 축하인사를 하거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같은데서는 친하지 않아도 옆 팀이나 그러면 돌떡을 함께 돌리기도 하므로 그런 사이에서는 진심으로 아기를 축하하는 말 한마디라도 해주는 것이 좋으며, 친한사이면서 돌잔치는 하지 않아서 부르지 않았지만 떡을 받게 되면 아기키우느라 힘들었다고 커피 기프티콘 하나 선물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돌떡을 받는 다는 것은 결국 무엇인가를 다시 돌려내야 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돌떡을 받았다면 아무래도 그 아이의 생일이라도 챙겨야 할 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돌떡을 돌리는데 대놓고 싫다고 할 수도 없기에
난처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돌떡은 아기의 첫 생일 즉 돌을 축하하며 가족이나 친척, 지인 등 주변 사람들과 복을 나누기 위해 돌리는 것으로 받는 사람은 그 복을 함께 나누는 것이므로 감사이 표현이나 축하 인사 없이 받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과거에 돌떡을 줄 때 우리 아이에게 좋은 기운 주세요 라는 마음이 담겨있었기에 받는 사람이 무례하거나 인사 없이 받으면 아기의 복이 줄어든다는 믿음이 있어서 반드시 축하의 마음을 표시해야 합니다.
돌떡은 아기가 백일,돌이 되어 이웃에 떡을 돌릴 만큼 무사히 잘 커주었으니 앞으로도 아기가 건강하게 잘 크기를 바라는 마음과 부모더러 더욱 잘 키우라고 아기 앞으로 내복이나 축하금을 주는 전달해 주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