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업에 관련된 고민상담있습니다. (어머니에 관계도 추가)
20대구요 취업이 잘안되어서 고민입니다.
제가 조건을 높게잡은것도 아니고 조건도 저에게 맞고 자격도 되고 괜찮은데
취업이 잘안됩니다.
업종은 생산직이구요
체력적으로 많이 요구하는 생산직도 아닌데도 잘안됩니다. 기존에 여러번 면접을봤으나 실패했고 취업이 잘안되고 저에게 맞는 일을 찾느라 시간만 밀리고있습니다. 다른업종은 제가 성향에 안맞아서 잘못하구요 그래서 제가 할수있는일이 뭐가있을까 고민하고 찾아서 그업종으로 들어가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원서도 자주 넣구요 애초에
제가 처음에는 제 스스로 구헤볼려고 노력도 해봐도 잘안되서 어머니는 일에 대한 경력도 높고 전문직까지하셨기에
생산 업종은 잘모르셔도 복지나 시급 일시간 위치등 취업포털사이트에 나와있는걸로만으로도 고려해서 제가 면접이라도 보면 되는것인지 판단을 하기로 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아무리 나한테 맞는거같은데 해도 어머니가 보셨을때 여기 나와있는것중에 이게 안되어서 너가 못할거같다 아니면 너가힘들거같아 라는 식에 의견을 라고 말씀하실수도있잖아요? 그래서 의견을 물어보는거죠.
그런데 분명 제가 체력적으로도 거의안힘들고 단순반복작업일이라 제가 충분히 할수있다는걸 어필하며 설명을 드렸는데도 제설명들은건 전혀언급없이 외소한테 무조건 안된다. 라고 말씀하시는겁니다. 이전에도 분명 제가 이업종은 이렇고 이런일을하는건데 내가 충분히 할수있는 일인걸 언급한적도 있는데 말이죠 다시언급했는데도 그것도 안되겠다 안되어보인다 이게아닌 넌 운동을 잘안하는데 될리가있겠냐 라는 식으로 무시발언을 하시면서 말씀하시는겁니다. 제가 운동을 안해서 외소해보일뿐 일하는 체력은 충분하거든요? 그런데도 자꾸 제 말은 무시하고 화만 버럭 내시면서 말씀하시니까 정말 기분이 나쁜거 있죠? 안그래도 취업이 잘안되고 제가 맞는 업종을 찾아서 넣은거고 분명히 제가 할수있는 일이고 체력적으로 많이 요구하는 그런일도 아닌데말이죠. 이전에도 이업종에 면접을보고 몇번 떨어진적이있으나 결론적으로는 제가 외소해서가아닌 경력이 없어서 다른 경력자 한테 밀린것뿐입니다. 그걸 충분히 어필했는데도 외소해서그런건데 그것뿐이겠냐 라고 말씀하시면서 계속 무시하고 안좋게만 말씀하시는겁니다. 저는 분명물어볼때 이회사 어떤지 물어본것뿐인데 말이죠.
저는 확실하게 애기하자면 이업종은 단순반복작업인일이고 체력적으로는 서서 일하는걸 제외하곤 무거운걸 든다거나 어려운 작업을 한다거나 강도가 높은 작업이아닙니다. 그러나 경력도 쌓이면 인정도 잘받을수있는 일이고 쉬운작업이기때문에 돈은 적지만 그래도 제가 취업하는걸 우선으로 해서 복지만 바라보는게아닌 복지를 거의 포기하고 잡은겁니다. 그런데도 제가막 조건이 나보다 높고 불가능한데를 넣었다는 듯이 화내며 말씀하시고 제말을 듣지도 않으시고 너가 이런대 되겠냐 라는듯이 말씀하시니까 기분만나쁘고 대화가 안되는거있죠? 이업종이 애초에 복지를따지는 청년들이 기피하는 직업이기도하고 이전에 떨어진이유도 신입 청년들이 잘없고 경력 아저씨들이 이직한다고 많이 지원해서 떨어진것뿐입니다.
쉽게말해 단순반복,초보환영 이렇게도 적혀있는게 많은 업종입니다.
제가 키가 작고 외소하다고 그렇게 보일수도있겠지만 제가 지원한업종은 그게 문제로 삶고 떨어지는 그런일이아닙니다. 사지만 멀쩡하면 할수있는일이죠 그런데도 그렇게애기하니 저도 화가났고 결론적으로는 말싸움으로 일어났습니다. 지금현재는 해결이되었다기엔 애매하고 어머니는 제가 외소한걸로 안된다고 굳게 믿고싶은 입장이라 제가 어렵게 설득해서 이해를 어느정도 시켜드리고 말싸움은 끝났는데 제가 아직도 찝찝합니다.
이업종이 저한테 조건에 안부합한것도아니고 말도안되게 복지가 좋은쪽으로 제조건과 무관한것도아니고
제가 할수있는 업종인데다가 사실 여기도 못들어가면 사실상 취업은 못한다는쪽으로 기울정도로 진짜 단순한 공장업무기때문에 (아르바이트로도 할수있는일) 못할게 전혀없는데도 그렇게 말씀하셨다는 자체로 말싸움은끝나고 받아드리기로 했다고 하셔도 아직도 저는 찜찜하고 기분이 안좋습니다. 제가 뭘어떻게 판단하는게 좋을까요?
이렇게 적으니 제가 스스로 해결할일을 이러는거같기도한데 제가 너무 답답해서 그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취업때문에 고민이 많군요~? 취업은 본인이 적성에 맞으면됩니다 어머니께서 대신 다녀주는것은 아니죠 본인이 마음에 들면 어머님말데로 하지말고 본인 의지데로하는것이 옳은거예요~~
충분히 타당하고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무시하거나 부정하는 건 안타깝군요!! 능력과 의지를 믿고 계속해서 자신감 있게 설득해보는게 어떨까요?? 어머니와 차분히 대화하며 서로 이해를 구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