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는 육안으로봐도 표시가 날만큼

미세먼지가 심한날은 육안으로 보아도 뿌옇게보이는데

황사가 심할때는 표시가 잘안나던데 왜그런걸까요? 황사면

중국에 모래바람이 넘어온게 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갑습니다. 미세먼지는 중국의 영향도 있지만 우리나라 자체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렇게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가급적이면 외출을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황사는 눈에 보여도 미세먼지는 멀리서 보면 뿌옇게는 보이지만 실제로 눈으로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청나게 위험한 겁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KF 마스크를 사용해야 하며 거의 다 중국에서 넘어온 바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미세먼지는 육안으로 보면 보이지 않습니다. KF94의 구멍조차 뚫는게 미세먼지 인데 보일리가 만무하고요^^ 대기중에 뿌연 이물질이 함께 와서 뿌옇게 보이는 건 황사와 미세먼지 공장의 해물질 등이 섞여서 보이는 거랍니다.^^

  • 황사도 눈에 보일만큼 심할때가 많습니다 보통 중국에서 우리나라까지 날아온경우가 대다수가이긴 하지만 워낙 적게날라오고 모래입자자체가 먼지보다는 가벼워서 그 정도까지는 안날라오는거죠 그리고 최근에 우리나라에서 피해를 더 ㄹ보기 위해 자금을 투입해서 중국에 나무를 심어주고있습니다 황사대비로요

  • 질문해주신 미세먼지는 육안으로 볼 수 있을 만큼 되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미세먼지를 육안으로 보기란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미세먼지라고도 부르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미세먼지와 황사는 다른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주로 도시 내 대기오염으로 발생하는 입자로, 육안으로 뿌옇게 보입니다. 황사는 주로 중국 내부에서 발생한 모래 먼지가 바람에 의해 날아오며, 대기 중에 존재할 때도 시야에서 눈에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황사는 주로 미세한 입자로 구성되어 있어, 미세먼지와는 다르게 시야에서 확실히 인식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