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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감사하는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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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걱정을 많이해서 힘들때가 있어요

사소한 걱정 예시로는

  1. 화장실을 갔다 나오고 다음 사람이 들어가면 내가 물을 내렸었나?

  2. 전기코드는 다 뺐나?

  3. 고데기는 끄고 나왔나?

  4. 문은 닫고 나왔나? 문이 잘 안 닫혔으면 어떡하지?

  5. 물을 끄고 나왔나?

보면 항상 잘 했는데 진짜 저것 말고도 사소한 걱정을 많이 해서 나갈 때 한 번 생각이 들면 불안해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확인을 해야 안심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첫번째와 비슷한 걱정을 많이해요 정말 쓸데없는 것들도...

이것도 병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말씀하신 증상으로 일상 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라면, (과도한 시간 소비, 불안/걱정이 심한 경우 등)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 작성된 글로만 봐서는 불안장애 여부에 대한 상담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 사소한 걱정이 자주 일어나고, 그것이 일상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면 이는 '강박적 사고' 또는 '강박장애

    의 일환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화장실을 사용한 후 물을 내렸는지, 전기코드를 뺐는지, 고데기를 껏는지, 문을 닫았는지 등의 사소한 걱정들이 반복적으로 떠오르고, 이를 확인해야만 안심이 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강박적 사고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증가시키며, 일상 생활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이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첫째, 걱정이 떠오를 때마다 그것이 비합리적임을 인식하고, 확인하지 않고 넘어가는 연습을 해보는 것입니다.

    둘째,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명상이나 호흡 운동을 통해 불안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방법들이 효과가 없거나 걱정이 심각하게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는 주로 인지행동치료와 같은 심리치료나 약물치료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