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스테이블코인 디지털자산기본법 속도 낼까요?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이 준비를 하고 있고 본격적으로 협의에 속도를 낸다고 합니다. 가을에 정부안을 발의할 것으로 노력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진행되면 네이버와 카카오에 수혜가 돌아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나쁘지 않을듯 하지만 그때 국장의 분위기를 봐야될듯 합니다. 현재 국장의 경우에는 사실 분위기가 그렇게 좋지 않기에 호재가 있더라도 묻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을에 이러한 법이 통과되는지 그리고 그때의 국장 분위기는 어떤지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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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한국 정부도 스테이블 코인 관련한 법안 마련에

    신경을 쓰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국회를 통해서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대한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해보고

    그렇게 되면 네이버, 카카오페이 등이 수혜를 받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법안 발의 및 입법이 가시화되면 단순 테마성 상승을 넘어 결제 수수료 절감 + 스테이블코인 운용 수익 + 가상자산 생태계 결합"이라는 실질적 펀더멘털 개선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이미 압도적인 결제 플랫폼과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어 수혜 구조가 명확)

  • 안녕하세요.

    네. 현재 흐름을 보면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는 이전보다 속도가 붙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정부안 발의와 실제 시행 사이에는 국회 논의, 세부 규정 마련 등의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모두 대표적인 수혜 후보로 볼 수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결제, 송금, 커머스, 금융 서비스를 이미 갖추고 있어 스테이블코인이 실생활 결제수단으로 확산될 경우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충분합니다.

    네이버는 네이버페이와 커머스 생태계가 강점이고, 카카오는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를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결국 스테이블코인을 누가 발행하느냐보다 누가 실제 결제와 송금에 많이 활용하게 만드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가에는 실제 실적보다 정책 기대감이 먼저 반영될 가능성이 큽니다. 법안이 구체화된 뒤 비은행 플랫폼 기업에 어느 정도까지 발행이나 유통 역할을 허용하는지가 핵심입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정책 테마 수혜, 중장기적으로는 실제 결제량과 수익모델이 만들어지는지를 구분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모두 수혜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어느 한쪽이 확실한 승자라고 보기는 이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와 금융당국이 통화정책 안정성을 위해 초기에는 은행 중심으로 발행 자격을 묶어둘 가능성도 있긴합니다만 결제망과 사용자들을 독점하고 있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결제 및 유통 플랫폼으로서 가져가는 실질적은 수혜나 혜택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