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장 상사 좋아하는 분이 퇴사한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의 직장 상사 중에서 정말

존경할 만하고 또한 오랜 세월 같이 있어서

있는 정 없는 정 다 든 분이 퇴사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시는 것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직장 상사 본인과 정말 친하신 분이

    퇴사를 하게 된다면 우선 수고하셨다고 인사를 하고

    가능하다면 끝나고 회식이라도 하면서

    남은 이야기를 마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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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작게 나마 직원분들과 이벤트를 준비를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요?

    사내에서 하기가 좀 그렇다고 한다면, 작은 식당 룸이라도 빌려서 같이 저녁식사 겸 이벤트를 진행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그런 분이 계시기는 하는데 아직 계속 같이 근무 중이라 그런 생각들을 가끔 해보기는 했네요.

    • 그런 분이 퇴사하신다면 감사의 표현 정도는 해보는게 좋을 듯하네요. 만약에 개인적인 시간을 내주신다면 식사나 차한잔 하고 싶을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