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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의 어깨는 원래무거운게 정상인가

공공기관에서 팀장을하고있고 19년차입니다

진짜 사람관리가 제일 짜증나고 이것도 내가해야돼?하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월급이 어마어마한것도아니고 여러모로 벌써부터 짜증이 밀려오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저는 팀원으로 있지만

    부서장의 어깨가 무겁게 느껴지는 건 정상입니다, 특히 사람관리 부담이 가장 크게 옵니다.

    일을 다 떠안기보다 권한 위임과 기준 정리로 책임을 나누는 게 꼭 필요합니다.

    “이건 내 역할인가?” 기준을 세워 감정소모를 줄이는 선 긋기도 중요합니다.

    완벽하려 하기보다 버틸 구조를 만드는 게 오래 가는 리더십입니다.

    팀장님 힘내십시오.

    채택된 답변
  • 팀장님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요 19년이나 버티셨으면 대단하신건데 원래 그 자리가 아래위로 치이고 사람 상대하는게 젤루 힘든 법이지요 나도 옛날에 해봐서 알지만 남의 돈 벌기가 참 쉽지않고 내 맘 같지않은 사람들 데리고 일하려니 속이 타들어가는게 당연합니다요 글고 월급 생각하면 화도 나시겠지만 그래도 그만큼 책임감이 크시단 증거니까 조금만 더 힘내보시구려 원래 그런정도의 무게는 다들 견디며 사는거랍니다요

  • 조그만한 부서라도 책임을 잔다는게 참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저두 설계부서 6명의 부서장을 맡았을때를 생각하니 다시금 어깨가 아파오네요

    마냥 편한자리는 아니죠 후배들에게 모범도 보여야하고 성과도 내야하고 팀에 밸런스도 맞춰야하며 팀원들에 기량도 올려줘야하고 모 그렇죠

  • 기본적으로 직급이 높고 월급을 많이 받게 되면 그만큼 책임감도 생기고 어깨가 무거워지는 것 같아요 그럴수록 밝게 해 보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