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진시황은 제국을 통일했다는 자부심과 함께 어러가지 통일제국으로서 해야할 일들을 하기도 했던 첫 황제였죠. 그렇기에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이 강했거나 통일제국 진에 대한 통치를 오랫동안 할 생각이었을 것인데, 이를 위해 불로불사를 꿈꾸면서 서복을 불로불사약을 찾으러 보내기도 했고, 전국의 사기꾼들까지 불로불사를 위한 약이나 기도 등으로 접근해서 재물을 탐냈다고 하죠. 그러다가 자신의 생명까지도 갉아먹는 수은이 불로 불사의 약인지 알고 먹기도 했다는데.. 아마도 순은 외에도 확인되지 않은 여러가지를 먹으면서 사망에 이르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