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없을 때 노약자석에 앉아도 상관없을까요.

지하철 탈 때 다리는 너무 아프고 노약자석 이외는 자리가 없을때.

주변에 노약자가 보이지 않는다면.

잠깐 앉아가도 괜찮을까요.

노약자 보이면 양보하고.

아니면 언제든 비워놓는게 맞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충분히 앉아있어더 된다고 생각해요. 특히 한가한 시간에는 노약자석이 여러자리 비워져있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필요할 때만 일어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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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사람들이 별로 없고 노약자가 보이지 않을때 노약자석에 앉아도 될것 같아요.

    노약자가 오면 바로 일어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상관없죠 배려좌석인거지 아예뮷앉는건아닙니다. 물론 오신다면 바로 일어나주시면 좋지만 그렇다한들 무저간일어나야하는것도 아니긴합니다

  • 노약자뿐만아니라 임산부석에도 저는 많이 앉았지요 모두 나쁜시선을 주지는 않았는데 정말 필요하신분들에겐 양보해야되겠지요 사람들이 별로 없을때는 앉아도 되지만 노약자가 옆에 서계실경우엔 마땅히 권리를 돌려드려야 할듯요

  • 노약자는 노인이나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자는 의미에서 쓰기 시작한 말입니다. 근데 질문자님께서 다리가 너무 불편하다면 당연히 배려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눈치보지 말고 앉으셔도 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아마 어디 불편하시구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