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길어지면 군부도 정치인화되나요?

전쟁이 길어지면 군부의 장군들도 정치인화되나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 군에서 대통령을 위협하는 사람도 나오고 미국에서는 전쟁에서 이겼던 군인이 여러번 대통령이 되고 역사적으로 명서이 높았던 장군이 새로운 왕조를 탄생시키는걸 보니 그런거 같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그런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렇고 다른나라도 전쟁이 길어지면 역사적으로보면 군부가 실권을 잡고 정치를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특히 전쟁에서 승리를 하면 국민들에게 지지를 받으면서 최고 통수권까지 하는것 같아요.

  • 질문자님께서는 전쟁도 장기화되면 군인들도 정치인화 되는지 궁금하셔서 질문주셨군요

    예 보통 정치인은 이름빨이 중요하잖아요

    (이름이 알려져야 뭐하는분인지 알테니까요)

    보통 평화시기에는 우리나라같은 민주주의 국가에는 이름을 알릴사건이 적은편이죠 봉사활동이든 성명이든 누구나 할수있으니까요

    큰 사고가 일어나면 해결하는방법도 있지만 보통 전문성이 있고 일괄적인 사건이 거의 없다보니 현실적으로 힘들고 사람들마다 보는 방향이 다르니..

    그런데 전쟁은 다릅니다 전쟁이 나면 우리 일상생활에 엄청 많은영향을 끼치고요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만큼 많은사람들이 그쪽에 많이 관심을 갖고요

    그러니 군인들이 앞으로 나설수밖에 없고 눈에 띄고 발표든 뭐든 할테니 생기지않을 수가 없습니다 승전이면 제2의 자국의 명장 이런식으로 인기도 얻을수있고요

    지면 온갖욕을 먹을테지만요

    2차세계대전중 독소전쟁전 군인들을 숙청했지만 전쟁중에는 군인들에게 맡겼던 스탈린처럼 전쟁중에는 정치인이 건드리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실제로 미국의 아이젠하워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 전쟁이 길어지면 군부가 정치인화가 되고 전쟁으로 인해서 군부가 인기를 얻으면 이 군부가 권력을 장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군부가 권력을 잡는 경우도 많고 전쟁을 바탕으로 권력을 키우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 맞습니다. 전쟁이 길어지면 군의 자원 배분과 정국 주도권이 커지면서 장군들이 political 자산과 인지도를 얻어 정치화되고, 대권에 도전하거나 국정을 뒤흔드는 사례가 흔히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