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께서는 전쟁도 장기화되면 군인들도 정치인화 되는지 궁금하셔서 질문주셨군요
예 보통 정치인은 이름빨이 중요하잖아요
(이름이 알려져야 뭐하는분인지 알테니까요)
보통 평화시기에는 우리나라같은 민주주의 국가에는 이름을 알릴사건이 적은편이죠 봉사활동이든 성명이든 누구나 할수있으니까요
큰 사고가 일어나면 해결하는방법도 있지만 보통 전문성이 있고 일괄적인 사건이 거의 없다보니 현실적으로 힘들고 사람들마다 보는 방향이 다르니..
그런데 전쟁은 다릅니다 전쟁이 나면 우리 일상생활에 엄청 많은영향을 끼치고요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만큼 많은사람들이 그쪽에 많이 관심을 갖고요
그러니 군인들이 앞으로 나설수밖에 없고 눈에 띄고 발표든 뭐든 할테니 생기지않을 수가 없습니다 승전이면 제2의 자국의 명장 이런식으로 인기도 얻을수있고요
지면 온갖욕을 먹을테지만요
2차세계대전중 독소전쟁전 군인들을 숙청했지만 전쟁중에는 군인들에게 맡겼던 스탈린처럼 전쟁중에는 정치인이 건드리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실제로 미국의 아이젠하워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