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빈시블진짜임모탈
까먹을까봐 암구호를 여자친구한테 카톡으로 누가 남겼다는데요
코인투자에 실패한 대위도 사채업자에게 암구호를 넘기고 100만원을 빌렸다고 합니다.
휴대폰을 소지하고 난 후 왜이런 군사기밀보호법을 어기는 행위들을 하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이쯤 됬으면 암구호는 이제 다른 방식으로 전달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세상이 발전함에 따라, 자가 바코드를 군생활할때만 붙인다거나 하는 방식으로요.
개선이 되려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군에서 사용하는 암호는 노출되서는 안되는데요. 특히 암구호 같은 것들은 전자적인 시스템에 의해 사용되서는 안됩니다. 물론 방법은 있지만 아직까지 보편화하기에는 다른 취약점이 더 많아서 시행하기 어려운 실정이죠.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대위가 아니 누구든 암구호를 외부로 유출했다는것은 보안법위반사례입니다
암구호는 군사 3급비밀에 해당하는 사안으로 중징계를 면할수 없고
보직해임에 전역사유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문제가 계속 발생되면
군에서도 조치를 하겠죠
유출이 최대한 안되게 하겠지요
바코드로 하면 어두울때는 안찍히고 할수도있으니 좋은방법으로 개선책이 나올꺼같네요
그런일이 발생했습니다..실제로 암구호를 타인에게 전달을 하거나 파는 식이면 징역형을 선고받습니다.
대부분 집행유예로 끝나지만요..10년간 근무한 대위도 군사기밀을 유출했다고 하는데 이런건 좀 충격적인 것 같습니다. 코인으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생활하는 것 같네요. 개선이 되기 보다는, 매일 바뀌는 암구호는 서로간의 비밀 엄수를 지켜야 합니다. 구두로 서로 말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