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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나이차이가 나도 친구로 지낸다고 하던데요

미국에서는 나이차이가 나도 친구로 지낸다고 하던데요 한국은 나이에따래서 형님 동생하는데요 한국같은 나라와 미국같은나라 어느것이더 많나요? 나라들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유럽 여행을 할때 아들이 아버지 앞에서 맞 담배 피는걸 보고 놀랐는데요. 아무래도 유교 문화에서 자라서 그런듯 합니다. 유교 문화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나이에 상관 없이 친구로 지내는게 사실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사회에서 모두 수평적이다? 이건 다른거 같습니다. 미국에서도 막내가 알아서 눈치껏 합니다. 그걸 잘하는게 사회 생활이기도 하구요. 대신 우리나라와 같은 형님 동생 문화는 없지요. 형님이라고 동생을 무조건 챙겨야 하고, 동생이라고 형님에 순종해야 한다 이런건 없는 것이지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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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미국에서는 나이차이가 나도 친구로 지낸다는 것은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차이입니다

    미국은 대화체 자체가 존칭어가 거의 없고 할아버지나 아이나 부를때는 똑 같이 YOU입니다.

    그런 표현은 영어를 쓰는 나라들, 영국이나, 캐나다 도 그럴 것입니다.

  • 유교사상 이라는 것이 나이에따룬 우대가 큰편이죠

    이런 유교 도교를 따르는 동양권은 상대적으로

    나이에 대해서 갭이 좀 있는 편입니다.  

  • 서구권은 미국처럼 나이보다는 친밀도와 역할 중심이며 독일이느 프랑스처럼 존댓말이 존재하는 국가도 나이차가 나더라도 친해지면 서로 반말을 사용합니다. 다만 동아시아 국가들은 유교 사상이 어느정도 남아있어서 인구로 따지면 우리나라같이 형 동생을 구분하는 국가가 더 많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