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처음에 회사 입사 후 정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하였습니다.
아무리 힘든 일을 상사가 지시 하여도 저의 대답은 항상 예스 였습니다.
하지만, 저도 지금은 가늘게 길게 가자 라는 마인드로 바뀌었습니다.
제가 예스 라고 할때 먼가 일이 꼬이면 모두 저의 책임 이였고
그뒤로는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도 상사의 지시에 불복 하는 그림으로 나타나서
지금은 저의 의견은 내려 놓고 상사가 지시 하는대로 혹은 누군가 의견을 내면
그 의견으로 따라갑니다. 단, 제가 빠져 나갈 구멍은 언제든 만들어 놓지요